IT접목 인천문화콘텐츠 개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09-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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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정보산업진흥원은 "인천지역의 문화콘텐츠 기술을 발굴 및 육성하는 '지역특화 차세대 디지털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인천IT기업인 펀섬과 저스트아이디어가 선정돼 5개월의 콘텐츠 개발 기간을 거쳐 내년 2월께 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이다"고 11일 밝혔다.
펀섬이 제안한 과제는 '햅틱랜더링 기술을 이용한 미래도시인천이야기'로, 이 회사는 스마트폰에 인천지역의 문화재와 관광지 정보를 GPS와 증감 현실을 이용해 보여주는 콘텐츠 제작을 맡는다.
기술이 완성되면 인천지역의 문화재 210여개와 주요 관광지 90여곳의 정보 열람이 가능하고, GPS 수신이 가능한 지역에서 사용자는 자기 위치 주변의 주요 문화재 및 관광지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저스트아이디어는 IVR기술(가상현실 기술에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한 기술)과 스토리텔링을 이용해 인천시의 디지털 박물관을 구축하는 사업을 수행한다.
저스트아이디어는 인천시립박물관과 한국이민사박물관을 IVR기술을 통해 실감형 콘텐츠화시키고, 이를 통합된 웹사이트에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측은 향후 모바일 환경에서도 구현될 수 있는 모바일 박물관 웹사이트 구축사업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IT기술과 콘텐츠가 결합한 차세대디지털 콘텐츠 개발 사업의 지원을 강화해 시민들이 디지털 문화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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