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중기육성자금 1천 550억 푼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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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중기육성자금 1천550억 푼다
올해 경영안정 1천억·경쟁력 강화 350억
벤처·소상공인 창업 140억 등 지원키로
전남도가 올해 중소기업의 창업 및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총 1천55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사업별로는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350억원, 벤처기업 육성자금 40억원, 중소유통업 구조개선자금 10억원, 경영안정자금 1천억원, 소상공인 창업자금 100억원, 중소기업 공제사업기금 50억원 등 6개 사업 총 1천550억원 규모다.
업체당 연간지원 한도액은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10억원, 벤처기업 육성자금 5억원, 중소유통업 구조개선자금 5억원, 경영안정자금 3억원, 소상공인 창업자금 2억원, 공제사업기금자금 6억원 등이며 투자유치기업과 수도권으로부터 이전해온 기업에 대해서는 최대 15억원까지 확대 지원한다.
전남도는 지난해 총 861개 업체에 1천273억원을 지원했으며 특히 올해는 사회적 기업 및 일자리 창출기업에 대해 우대 지원하고 투자유치 기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자금지원을 확대하는 등 기업의 창업자금 확보 및 경영안정을 위한 유동성 자금 지원에 중점을 뒀다.
이에 따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적 기업 및 5인이상 일자리 창출기업에 경영안정자금 지원 시 0.5%를 추가해 연 2.5%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소상공인 창업과 자활능력 향상을 위해 100억원과 경영안정자금 우선 지원사업으로 100억원 등 총 2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며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는 소상공인 창업교육 및 경영컨설팅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창업과 경영 개선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력 기반을 다져나간다는 방침이다.
(중략)
광주매일신문 11년 1월 10일자/정성문 기자 moon@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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