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범정부 콘텐츠산업진흥 기본 계획 수립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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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콘텐츠 산업을 범국가적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1. 5. 23. 10:30 콘텐츠산업진흥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를 열고 콘텐츠 산업 진흥 기본 계획을 심의, 확정하였다.
* 국무총리 소속으로 기재부, 교과부, 지경부, 문화부, 방통위 등 11개 부처 장관 및 이석채 케이티 회장, 김인규 한국방송 사장, 윤부근 삼성전자 사장, 장호성 단국대 총장 등 8명의 민간 위원으로 구성
□ 정부는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하여 지난해 콘텐츠산업진흥법을 제정하여 제도적인 틀을 마련했으며, 이 계획은 동 법 5조(기본계획의 수립)에 따라 콘텐츠산업 전 범위에 걸쳐 범정부적으로 수립한 종합적인 계획이다.
* 기본 계획은 문화부 주도로 관계되는 전 부처가 참여하고, 매 3년마다 수립
□ 콘텐츠 산업은 급속히 성장하는 성장 산업이자 청년층 일자리 창출, 국가브랜드 가치 제고 및 삶의 질 향상 등에 기여하는 서비스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 산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 청와대 미래기획위원회는 우리나라의 새로운 에스(S) 자 도약을 위해 에너지 관련 산업, 시스템 반도체, 콘텐츠 산업을 새로운 성장 테마로 제시(‘11. 1. 미래위)
□ 최근 콘텐츠의 스리디(3D)화, 스마트화, 글로벌화, 아이티 생태계 조성 등의 콘텐츠 산업 패러다임 변화는 콘텐츠의 국경이 사라지는 무한 경쟁 시대를 예고하고 있어 우리 콘텐츠 산업의 위기이자 새로운 도약 기회가 되고 있다.
□ 이에 따라 정부는 스마트 환경하에서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서 아이티 산업에 이어 우리 경제를 선도할 핵심 주력 산업으로 콘텐츠 산업을 선정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범정부 콘텐츠 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마련하였다.
- 세부내용 중략, 첨부자료 참조
-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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