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CCA] 시그래프 2011을 통해 본 최근 문화기술 연구 동향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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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이슈: 시그래프 2011을 통해 본 최근 문화기술 연구 동향
1. 시그래프 2011 개요
가. 행사 개요
* 시그래프(SIGGRAPH)1)는 세계 최대 규모의 컴퓨터 그래픽 컨퍼런스로 미국컴퓨터학회(ACM; Association
for Computing Machinery) 주최로 1974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38회째를 맞이함
- 시그래프는 매년 미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해왔지만, 2011년에는 이례적으로 미국이 아닌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
림
- 올해는 74개국에서 총 1만 5,872명의 아티스트와 과학자, 게임 개발자, 필름 제작자, 학생 등이 참가했으며, 총
156개의 관련 업체들이 전시회를 개최함

나. 주요 프로그램


* 이외에도 2010년 처음 개설된 할리우드 프로덕션 공개 행사 ‘시그래프 데일리스 (SIGGRAPH Dailies!)’와 워크
샵, 프레젠테이션 형태로 콘텐츠 제작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더 스튜디오(The Studio)’ 등이 주목받았음
* 올해 처음 개설된 ‘시그래프 심포지엄: 비즈니스 씽크 탱크(The Business Think Tank)’는 컴퓨터 그래픽 분야
의 유명 전문가들을 초청해 참여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음
다. 기조연설
* 코리 닥터로우(Cory Doctorow)가 8월 8일 기조연설을 진행
- 가디언스(Guardian)와 뉴욕타임즈(New York Times), 와이어드(Wired)誌의 기고가이자 인기 블로그 보잉보잉
(Boing Boing)2)의 공동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음
- 비상업적 저작권 운동가로, 과거 소니와 BMG가 저작권 보호를 위해 CD에 DRM(Digital Right Management)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사건을 전 세계에 알리면서 유명세를 탐
- 시그래프 2011의 컨퍼런스 의장이자 몬테레이 해양연구소장(Monterey Bay Aquarium Research Institute) 피터
브라치오(*)는 “코리 닥터로우는 기조연설을 통해 시그래프 참여자들이 주목해야 하는 이슈들을 던져줄 것”이
며, “그의 역동적인 비전과 창조성이 컨퍼런스를 통해 전파될 것”으로 전망

- 세부내용 첨부파일 참조
- 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www.kocc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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