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경제연구원] 모바일 메신저, 새로운 플랫폼 될 수 있을까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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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메신저, 새로운 플랫폼 될 수 있을까
최근 모바일 메신저는 게임 서비스를 시작으로 모바일 플랫폼으로서의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모바일 메신저는 기존의 OS플랫폼 기반하에 존재한다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SNS 정보를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OS플랫폼보다 유리하고, 서비스 초기부터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점에서 페이스북과 같은 PC기반의 SNS 플랫폼에 비해 유리한 면이 있다.
스마트폰 가입자가 증가하면서 ICT (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생태계가 PC에서 모바일 중심으로 재편되는 트렌드를 보이고 있다. 모바일 중심으로 재편되는 트렌드 변화는 PC에 특화된 기존 서비스 업체에게는 위기일 수 있지만, 새롭게 모바일에 특화된 서비스 역량을 지닌 업체에게는 기회 요인이 될 수 있다.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자의 이용행태에 큰 비중을 차지한 모바일 메신저는 이러한 트렌드 변화를 기회로 삼아 성장하고 있다. 모바일 메신저는 ‘모바일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문자 채팅뿐만 아니라, 사진/동영상 공유, 음성 및 영상통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 제공되는 모바일 메신저는 카카오의 ‘카카오톡’, NHN의 ‘라인’, SK플래닛의 ‘틱톡’ 등이 있으며, 해외의 경우 WhatsApp사의 ‘왓츠앱’, Nimbuzz사의 ‘님버즈’, 텐센트의 ‘웨이신’ 등이 이에 해당된다.
- 세부내용 첨부파일 참조
- LG 경제연구원(www.lger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