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2013년에 정보기술 인프라에 영향을 미칠 주요 기술 트렌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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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자체가 비즈니스가 수행되는 방법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요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중요한 혁신적 방향들이 정보관리 기술 부분에서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정보의 양과 속도, 다양성으로 인한 프랙티스적 측면의 변화들이 거버넌스를 가지지 못하거나 사용되지 않은 정보들을 중심으로 잠재적인 가능성을 가지고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 놓여있다.
정보의 양, 속도, 다양성, 복잡성 측면에서의 성장방향은 새로운 정보사용의 케이스들을 만들면서, 과거보다 더욱 더 복합적인 상황으로 연결하여 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새로운 내부적&외부적 정보소스들에 더하여, 실제적으로 모든 정보 자산들은 다양하면서 실재적인 양상으로 실시간 채널들과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하여 딜리버리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지고 있는데, 이와 같은 모든 요구들은 다양한 컨텍스트 딜리버리와 사용자 케이스를 위한 정보들을 공유하고 재사용하도록 만들며, 더욱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는 이를 위한 새로운 스킬들과 역할들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부분에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제시한다.
2013년에 정보 인프라에 영향을 미치게 될 주요 기술들은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빅데이터
가트너 그룹은 빅데이터를 대용량의 높은 다양성과 변화속도를 가지고 비용 효율적이면서 통찰력을 강화시키고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정보처리 형태라고 정의하고 있다. 빅데이터들은 실제적인 비즈니스 이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새로운 데이터나 기존 데이터의 다양성에 대하여 혁신적인 처리 솔루션을 보증한다. 보다 대용량의 다양한 데이터들에 대한 처리부분은 비즈니스 목적과 목표에 지나치게 국한되지 않았으면 기술적인 솔루션으로 해결 가능한 것으로 여겨진다. 새로운 처리 형태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것은 아니고, 처리의 새로운 형태도 비용이 지나치게 비싼 형태의 솔루션으로 연결되지도 않는 것으로 관계자들인 제시한다. 대용량 데이터를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처리하기 위한 기술적 능력들은 페이오프(Payoff)적 관계에서만 해석해서는 안 되며, 빅데이터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바로 기업조직에 의하여 현실화되는 이익들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파악하는 부분이라고 가트너 관계자는 언급한다.
새로운 정보 인프라
정보인프라(IM)은 여러 가지 영역에서 실제적인 실천이 필요한 부분 중의 하나인데, 이들 중 대다수는 기술적 부분에만 국한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다. 본 기술을 통한 성공의 중심에는 정보생산자와 정보소비자들을 조직화하고 데이터 유형과 콘텐츠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어느 때나 이를 공유하고 교환할 수 있는 기술 인프라를 만드는 부분에 놓여 있다. 정보인프라는 다양한 유형의 정보사용 케이스와 정보 타입들을 지원하여야 하기 때문에, 정보 인프라를 연계된 부분으로 개발할 수 있는 비전들을 만드는 부분들과 연관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일관성을 가진 애플리케이션에 독립적인 기술개발을 위한 로드맵을 만들기를 희망하는 기업조직들은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정보 인프라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계획마련이 필요함을 가트너 그룹의 보고서는 제시한다.
시맨틱 기술
시맨틱 기술은 정량적인 데이터와 텍스트, 동영상, 이미지로부터 의미 있는 부분들을 도출하는 기술이다. 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주요 기술들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 여러 해 동안 이미 존재하여온 기술이며, 고도화된 통계기법, 데이터마이닝, 머신러닝, 지식경영 등에서 이미 활용되고 있는 부분들이다. 정보 자체를 기업의 전략적 자산으로 자산화하는 새로운 기업의 요구사항이 작금에 주된 관심사가 되고 있고, 이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술적 방안 마련이 어느 때보다도 요구되는 상황이다.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데이터와 다양성, 변화성이 가속화되고 있는 빅데이터라는 영역들은 시맨틱 기술들이 인간 사용자들에게 보다 의미 있는 의사결정 과정들을 자동화된 형태로 제공할 수 있도록 연계되어 진화하고 있다.
로직컬(Logical) 데이터웨어하우스
데이터웨어하우스 아키텍처는 과거 25년과 비교하였을 때 새로운 양상으로 진화하고 있다. 데이터웨어하우스라는 개념은 완전한 형태의 데이터 경영과 정보처리 플랫폼을 가능하게 만드는 리포지터리라는 개념에서 진화하여 왔는데, 새로운 웨어하우스에 대한 개념은 데이터가 조직화되고 변환과 통합을 지원하도록 처리유형별로 아키텍처상에 발생하는 부분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새로운 유형의 로직컬 데이터웨어하우스는 논리모델과 물리모델 간의 독립성이 보장되지 못하였던 기존 방식과는 차이점을 가지는 데이터 모델과 파일 구조간의 약한 커플링을 가능하게 하는 거버넌스 모델이라는 개념을 새로이 소개하면서 진화하고 있다.
NoSQL DBMS
NoSQL DBMS 기술은 주요 가치 스토어(Value store)이면서, 도큐먼트 스타일의 스토어이고, 테이블 스타일 형태와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형태로 만들어져 웹, 모바일, 클라우드, 클러스터 환경을 포함한 다양한 사용자 케이스에 있어서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사용자 요구에 대응하도록 만드는 새로운 개념들을 제시하고 있다. 새로운 양상으로 변모하고 있는 사용자 요구사항들은 상업적으로 지원되는 NoSQL DBMS와 커뮤니티의 지원만을 가지고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간에 있어서 중요한 갭을 만들어내고 있다. 후자의 경우 아직 미성숙한 기술이며, 주류 영역이 아닌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웹 개발자들에 의하여 주로 사용되고 있다. 이에 비하여 상업적인 영역의 DBMS 기술은 판매, 지원, 마케팅 부분들과 더불어 새로운 비즈니스를 채택하고 확장할 수 있는 영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충분한 자금을 획득하며 성장하고 있다. 작금의 본 분야의 생태계 측면의 성장은 채택 자체를 확장시키는데 있어서 중요한 변화들을 일으키고 있는데, 기업 IT 전략 부분에 있어서 충분한 채택을 얻지 못한 상황에 있는 것이 사실이다. 결과적으로, 비즈니스적 측면의 영향은 2012년에 완만하였지만, 2013년에는 보다 역동적인 모습으로 관찰되고 성장될 전망이다.
메모리 내 컴퓨팅
메모리 내 컴퓨팅은 새로운 이머징 패러다임으로, 사용자 조직으로 하여금 다양한 데이터 셋에 있어서 고도화된 질의 수행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하도록 만들거나, 기존 아키텍처를 사용하였을 때보다 복합적 트랜잭션을 보다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만드는 기술로 각광을 받고 있다. 메모리 내 컴퓨팅은 비즈니스 혁신과 비용절감에 있어서 전례 없는 새로운 기회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언급한다.
최고 데이터 책임자(CIO)와 정보 중심역할
새로운 정보 인프라는 보다 세부화된 역할과 특정 조직구조를 요구한다. 최고 데이터 책임자, 정보 관리자, 정보 아키텍처, 데이터 스튜어드와 같은 특정 역할들은 새로운 플랫폼에서 요구되는 역할들을 만족시키는데 매우 필수적인 부분으로 전문가들은 제시한다. 이와 같은 역할에 있어서의 근본적인 목표 중 하는 라이프 사이클 전체에 걸쳐서 정보를 관리하고 구조화하도록 하는 방법 개발과 위기 감소, 효율성과 완전성 확보를 위한 기회탐색 등이 주력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같은 역할을 개발하도록 만드는데 있어서 기업들이 유념하여야 할 부분은 정보 활용으로부터 이익을 얻도록 만드는 어떤 부분들을 우선적으로 정의하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제시한다.
정보 스튜어드십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에 대한 거버넌스는 EIM 프로그램의 중요한 부분을 형성하는 사용자와 프로세스 위주의 과정으로 정의될 수 있다. 거버넌스를 형성하는 의사결정 권리와 권한에 대한 모델은 이와 같은 플랫폼을 통하여 강화되고 운영실천을 담당할 수 있게 된다. 데이터 스튜어드가 일상적인 작업과정에 있어서 일상적인 스튜어드십 프로세스를 공식화시키고 혼합할 필요성으로 연결되고, 특정 툴셋의 형성은 주로 구조화된 데이터의 스튜어드십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제시된다. 마스터 데이터 관리 프로그램에서의 지속적인 성장과 높은 관심은 MDM 자체가 최근에 제시된 솔루션이고 사용자에게 호소력과 의미를 가지고 다가서게 된다.
정보 가치/인포노믹스
정보가치는 주어진 정보 자산이나 일련의 정보 자산에 할당된 가치나 리스크를 통한 프로세스로 정의될 수 있다. 정보의 가치에 대한 질문은 오랜 시간 동안 제시되어 왔고, 정보 가치에 대한 접근이 보다 공식화될수록 다양한 과제들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정보 자체를 기업조직에 보다 연관되어 작동되게 만드는 방법에 있어서, 정보 자체에 자산과 같이 간주하기 보다는, 자산 자체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함을 제시한다. 비가시적인 가치를 평가하는 기존의 방법들이 여러 가지 사용되고 있고, 비재무적인 주요 성과 지표를 매핑할 수 있는 가치 방법을 선택하고자 하는 노력도 다양한 방향으로 나타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