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과 ICT를 통한 창조경제와 국민행복 실현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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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R&D와 ICT 역량을 총동원해 창업생태계 조성
과학기술과 ICT를 기반으로 신산업과 신수요를 창출하고 기존산업 강화
‘21세기의 언어인 SW’와 콘텐츠를 창조경제의 핵심 산업으로 육성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장관 : 최문기)는 4월 18일(목) 오전 청와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합동으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2013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하였다.
이 자리에서 최문기 장관은 “이미 세상에 존재하는 산업만으로는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에 한계가 있다”고 진단하고, 과학기술과 ICT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육성하여 신산업을 창출하고 각 산업에 융합·확산시켜 창조경제를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60년대 과학기술처, ’90년대에는 과학기술부와 정보통신부가 산업발전 및 정보화의 초석이 되었듯이, 창조경제 시대에는 미래부가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다짐하며 미래부의 역할을 밝혔다.
< 미래창조과학부 기획재정담당관실 02-2110-2220 >
2013.4.18. 미래창조과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