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창조경제의 실현, 1인 창조기업이 이끈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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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도「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발표
◆ 규모 : 약 29.6만개로 경제활동인구(‘12.12 기준, 2,550만명)의 1%에 해당
10년 23.5, 11년 26.2, 12년 29.6, 15년 40, 제조업 45.8%, 전문과학기술서비스등 23.7%, 사업지원서비스 17.6%, 출판영상정보서비스등 8.3%, 예술 스포츠등 4.4%
<1인 창조기업수(만명) 및 ’12년도 업종 분포(%)>
◆ 업종 : 지식기반서비스업*(54.2%)이 제조업(45.8%) 보다 우세
*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23.7%), 출판·영상·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8.3%), 사업지원 서비스업(17.6%), 예술·스포츠·여가관련 서비스업(4.4%)
◆ 지역 : 서울 등 수도권에 42.5%가 집중, 기타시도 : 57.5%
◆ 기업형태 : 개인사업체 87.1%, 법인 12.7%, 기타단체 0.2%
◆ 연령 : 40대 이후 창조기업 집중, 충분한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창업 활발
* (50대) 40.9%>(40대) 35.0%>(60대 이상) 16.5%>(30대) 7.4%>(20대) 0.2%
◆ 학력 : 고졸 이하도 높은 비중 차지(49.9%), 학력보다는 창의성 요구
◆ 창업애로사항 : 자금조달 60.5%, 판로개척 14.3% 등이 1인 창조기업의 가장 큰 제약 조건
◆ 기술개발 : 직접 수행 84.3%로 대부분 인력이나 규모의 제한에도 불구하고 독립적으로 기술개발 수행
◆ 판로 : 주 거래처의 경우 일반소비자와 중소기업이 다수 차지
◆ 기타사항 : 평균창업 소요자금 (5,500만원), 1인 창조기업 지속가능성(69.1%)이 높은 수준으로 창업에 대한 만족도가 양호한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