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 빅데이터 산업 발전전략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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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를 창조경제 및 정부3.0의 핵심동력(growth-engine)으로 육성
- 미래부, 관계부처 합동으로 “빅데이터 산업 발전전략” 발표 -
① 6대 유망업종에 활용 프로젝트 추진, 수요예보제 실시
② 7대 핵심 원천기술 개발, 5천명 전문인력 양성
③ 법제도 정비(DB산업진흥법 제정, 개인정보 활용 가이드 마련)
④ 업종내 상호협력 협의체 구성·운영
⑤ 전문기업 육성 및 공동브랜드화를 통한 해외진출 지원 등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이하 ‘미래부’)는 11일 개최된 제28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o ICT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국가사회 경쟁력 향상의 원동력으로 급부상중인 빅데이터의 각계 활용을 촉진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빅데이터 산업 발전전략”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하였다.
* 의료·공공행정·소매·제조·개인정보에 빅데이터 적용시 1% 추가생산성 향상(McKinsey, ’11년)
□ 이번 전략은 세계 각국이 빅데이터 활성화를 국가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상황에서,
o 우리 경우도 데이터 생산량이 많은 산업(통신·제조업 등)이 발달해 잠재력이 크고 특히 최근 정부3.0 등으로 공공데이터의 개방이 확대되며 민간의 이용 수요가 증가중인 현실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번 전략의 마련을 위해 미래부는 지난 6월부터 관련 기업 및 학계·전문가 등과 간담회 개최, 빅데이터 자문위원회(위원장 : 안문석)의 운영 등을 통해 현장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집중적으로 청취해 왔다.
□ 그 결과 ICT 인프라 강국에 이은 ‘빅데이터 활용 강국으로의 도약’이라는 중장기 비전 하에,
o ① 수요 측면에서 초기시장 창출 및 확대 ② 공급 측면에서 산업 육성기반 확충 ③ 인프라 측면에서 지속발전가능한 데이터 생태계의 조성을 중점 추진키로 하였다.
□ 우선 ‘수요’ 측면에서는 시장 불확실성의 해소와 성공사례의 공유·확산이 시급하다는 인식 아래,
▲ 시범사업 및 Flagship사업 등을 통한 Best Practice의 조기 도출·확산
▲ 유망업종에 선도 활용 프로젝트의 추진 및 참조모델(Reference)화
▲ 중소벤처·대학 등의 교육기관에 활용 인프라의 적극 제공 및 사회적 붐(Boom) 지속 유지 등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다음으로 ‘공급’ 측면에서는 R&D, 인력양성, 거버넌스 정립 등을 통한 산업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 핵심기술의 조기확보 및 국제표준화 주도
▲ 데이터 전문인력의 양성 및 일자리로의 연계
▲ 법·통계체계의 정비, 업종내 협의회 구성·운영, 우호적 사회분위기 형성 등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 마지막으로 ‘인프라’ 측면에서는 민간 자율로 지속발전가능(sustainable)한 데이터 생태계의 조성을 위하여,
▲ 사용자 친화적 데이터 개방 확대 및 유통 활성화
▲ 전문 중소·중견기업의 성장 및 글로벌화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 미래부는 이번 산업 발전전략의 시행으로,
o ’17년까지 국내 빅데이터 시장의 2배이상 확대, 7개 분야에서 핵심 원천기술 개발을 통한 기술경쟁력 제고, 5천명 이상의 고급인력 확보와 10개 이상의 글로벌 전문기업의 육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 미래부 최문기 장관은 “창조경제와 정부3.0의 실현을 위한 핵심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빅데이터는 ICT 강국으로 데이터 생산량과 유통량이 많은 우리에게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훌륭한 자산”이라고 지적하고,
o “유용한 데이터의 지속적 확산, 고급인재의 양성, 방대한 데이터 처리를 저렴한 비용으로 실행할 수 있는 컴퓨팅 환경의 조성 등을 통해 새로운 경쟁력의 원천이 필요한 시점에서 사회전반의 생산성 향상을 실현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별첨 창조경제 및 정부3.0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산업 발전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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