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 국가중점과학기술 전략로드맵(안)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5-08 |
|---|
- 국과심, 5대 분야 30개 기술 대상‘국가중점과학기술 전략로드맵(안)’확정 -
- 향후 10년간 기초·원천 R&D에서 사업화까지 기술성장 전주기 종합전략 담아 -
-“미래성장동력 확보와 R&D투자 효율성 제고, 부처간 협력 촉진 기여할 것”-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23일 개최된 국가과학기술심의회에서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과 삶의 질 향상 등에 필요한 5대 분야 30개 기술을 선정하여 향후 10년간 기초·원천기술개발에서 사업화까지 기술성장 전주기를 포괄하는 범부처 차원의 종합적인 ‘국가중점과학기술 전략로드맵’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 최근 과학기술 발전의 가속화와 융·복합화로 인하여 국가 연구개발(R&D)사업의 성과 제고를 위한 부처 간 협력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나, 이를 위한 가이드라인이 명확하지 않아 R&D사업의 유사·중복 또는 사업간 연계 부족 등 비효율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 또한, 국가·기업간 글로벌 경쟁과 고령시대가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경제지속성장을 위한 요구와 함께,
○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 등 전 지구적인 문제와 막대한 경제·사회적 손실을 초래하는 자연재해와 사회적 재난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적 접근이 중요하며 이와 관련해 국가차원의 중장기적인 종합전략 수립이 절실하다.
□ 미래부는 작년 7월 '제3차 과학기술기본계획' 을 통해 제시된 120개 국가전략기술을 효과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국가중점과학기술 전략로드맵 수립 추진단‘(단장 민경찬 연세대 교수)을 구성, 국가전략기술의 중요도와 범부처 협력 필요성 등을 고려하여 30개 국가중점과학기술을 선정한 뒤 각 기술별로 전략로드맵을 수립해 왔다.
○ 특히, 이번 전략로드맵 수립에는 미래부 등 15개 부처에서 추천한 산·학·연 민간전문가와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위원 및 예산전문위원회 위원 등 205명이 대거 참여하였으며, 공청회와 연구기관 및 단체, 산업계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하였다.
□ 이번에 확정된 전략로드맵은 30개 기술별로 미래 환경변화 전망 및 미래이슈·수요 도출, 산업·시장 현황 및 전망, 기술현황 및 경쟁여건 분석을 추진하고,
○ 이를 토대로 향후 10년간 단계별 기술확보 전략뿐만 아니라 초기시장 지원방안 등 실용화·사업화 전략, 연구개발 인프라와 표준화·규격 등 법·제도적 지원 및 개선방안 등 전방위적인 대응전략을 제시하였는데, 이와 같은 접근은 기술적 접근만 강조했던 과거 로드맵과 차별화된 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 전략로드맵은 매년 정부 R&D사업의 투자방향을 설정하고 연간 18조원에 육박하는 정부R&D예산의 배분·조정에 연계·활용함으로써 국가중점과학기술의 전략적·체계적인 확보와 함께 R&D사업의 투자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 (’08년) 11.1조원 → (’10년) 13.7조원 → (’12년) 16.0조원 → (’14년) 17.7조원
○ 전략로드맵은 지난 4월 10일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운영위원회에서 심의·확정된 「‘15년도 정부R&D 투자방향 및 기준」의 주요 기준으로 이미 반영되어 매년 6월로 예정된 각부처의 R&D 예산요청과 연계될 것이며,
○ 범부처 협력 필요 분야를 대상으로 수립했기 때문에 향후 다부처공동기획사업의 발굴·추진시 상위정책으로 우선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 미래창조과학부 박항식 창조경제조정관은 “금번 전략로드맵은 R&D관련 부처와 국내 최고의 산·학·연 전문가들이 다함께 협력하여 향후 10년간 우리 과학기술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였다”며
○ “전략로드맵을 바탕으로한 범부처 협력적 기술개발을 통해 우리국민들이 꿈꾸고 있는 보다 풍요롭고 안전하며 편리한 삶이 가능해지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과기혁신기반과 최준환 과장(02-2110-2530), 김문정 서기관(02-2110-2531)
출처 : 미래창조과학부
| 다음글 | [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ICT 기반 국제협력 종합계획(안) |
|---|---|
| 이전글 | [미래창조과학부] 3D프린팅 산업 발전전략(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