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월드] 국내 기업 정보화 키워드는 모바일, 공개SW, 보안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5-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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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NIA, ‘2014 정보화통계조사’ 결과 발표…“빅데이터는 아직 초기단계”
국내 기업에 모바일 바람이 거세지고 있고, 보안 이슈도 대두되고 있다. 공개 소프트웨어(SW) 활용 또한 늘어나는 추세지만, 빅데이터 관련 활성화는 아직 초기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0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전국 사업체의 ▲정보화 기반 ▲정보 이용 ▲정보화 투자 및 업무혁신 ▲정보보호 및 보안 등을 조사한 ‘2014 정보화통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태블릿PC 등 모바일기기 보유율은 증가한 반면, 데스크톱PC 보유율은 감소했다. 모바일 홈페이지 보유율도 크게 증가(18.1%, 전년대비 10.4% 증가)하는 등 모바일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공개SW 이용률 또한 크게 증가(14.3%, 전년대비 12.4% 증가)했다. 그러나 이번에 신규 조사된 빅데이터 기술(서비스)은 아직 초기단계로, 그 활성화는 대규모 사업체 중심(전체 0.2%, 250인 이상 6.1%)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정보보안 피해 경험이 있는 사업체수(4.4%, 전년대비 1.3% 증가)와 정보보호 제품을 사용하는 사업체수(86.9%, 전년 대비 1.9%p 증가)가 모두 증가하는 등 정보보호 관련 이슈도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전국 360만개 1인 이상 사업체 중 표본으로 추출된 일부 사업체(13,186개)를 대상으로, 2014년 7월 7일부터 9월 12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의 사업체를 방문해 면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조사 대상기간은 2013년 1년간으로 했다. 주요항목별 조사결과(2013년 12월 기준)는 다음과 같다.
정보화 기반
컴퓨터 보유 사업체는 2012년 70.3%(2,440,146개)에서 2013년 72.6%(2,613,938개)로 증가했다. 특히 50인 이상 사업체는 모두 컴퓨터를 보유했으며, 태블릿PC와 스마트폰 등의 보유율은 늘어난 반면, 데스크톱PC의 보유율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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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모별 컴퓨터 보유율(왼쪽), 컴퓨터 종류별 보유현황(오른쪽) | ||
인터넷 접속 사업체는 전체의 71.0%(2,556,326개)로 전년대비 2.4% 증가했다. 접속방법으로는 광랜(66.0%)이 가장 많았으며, 광랜과 초고속 무선인터넷 사용 사업체가 전년대비 5.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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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접속현황(왼쪽), 인터넷 접속방법(오른쪽, 복수응답) | ||
단독 또는 본사와 공유형태로 홈페이지를 보유한 사업체의 비율은 20.5%(739,007개)로 나타났으며, 특히 모바일(7.7→18.1%)과 SNS(6.9→14.6%) 등에서의 보유율이 크게 늘어났다.
※ 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출처 : 컴퓨터월드
원문URL :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58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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