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기술지원협력단]3D 프린팅 기술발전 현황
영국 워릭대에서 3D 프린터를 연구하고 있는 크리스 라이얼 교수는 “3차원 프린터는 ‘산타클로스 머신’ 이다.” 라고 표현한 적이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크리스마스에 산타클로스가 선물하듯이 3D 프린팅 기술이 앞으로 우리에게 제공할 어마어마한 가능성을 두고 한 말이다. 무엇이든 만들어낼 것 같은 3D 프린팅은 이제껏 쉽게 볼 수 있었던 종이에 출력하는 2D 프린터와 달리, 3차원 설계도를 보고 원하는 모양을 그대로 입체적인 물건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기술로 주변에서 한 번쯤은 봤을 정도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본 보고서에서는 3D 프린팅 분야에 어떤 새로운 기술들이 나오고 있고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자 한다.
(1) 조립이 필요 없는 3D프린터
- 여러 가지 부품을 정교하게 조립해야 하는 기계들도 앞으로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쉽게 제작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2) 다양한 물질(자성소재, 철제 등)을 사용한 3D 프린팅
- 시제품은 물론이고, 실제 완제품들까지 3D 프린터로 만들어지고 있다.
(3) 의료용 3D 프린터
- 중앙대 신경외과 교수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적층성형가공그룹이 협력하여 생체 이식용 두개골을 3D 프린터로 정교하게 제작하여 성공적으로 환자에게 이식하였다.
(4) 크기도 다양한 3D 프린터
- 모자와 코트 속에서 필요한 물건을 자유자재로 꺼내 썼던 만화 속 가제트형사의 만능 팔처럼, 원하는 모양의 물건을 휴대하면서 출력할 수 있는 초소형 3D 프린터가 출시되었다.
(5) 3D 프린터로 만드는 식용제품
- 2015년부터는 미군 군사연구개발 공학센터(NSRDEC)에서는 군용 식품 및 전투식량을 인쇄하는 3D 프린터 개발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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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내용 발췌, 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출처 : 글로벌기술지원협력단
원문 URL : http://www.gtonline.or.kr/kor/gtbase/all/data/tech/dataView.do?cPage=1&sch_gtbase_cd=&sch_national_cd=&sch_tech_1st_gbn_cd=&sch_tech_2nd_gbn_cd=&searchField=&keyword=&data_sid=219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