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멕시코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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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멕시코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 산적한 도시문제 해결 기대돼 -
- 데이터 수집 품목 수요 증가 전망 -
□ 도시관리문제 증가
○ 멕시코의 수도인 멕시코시티 인구가 900만 명에 육박하며 몬테레이, 과달라하라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 도시화가 진행됨에 따라 대기오염, 교통체증문제 등 환경오염문제와 도시관리문제가 대두함.
○ 2016년 3월 16일,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 11년 만에 최악의 스모그가 발생, 차량 110만 대의 운행이 중단됨.
- 멕시코 정부는 강제 차량 5부제를 실시, 오존 시즌이라고 불리는 6월까지 멕시코 18개 시에서 차량 운행을 제한하기로 결정함.
○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있음.
□ 마데라스 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추진
○ 2014년 IQ 스마트시티라는 프로젝트명으로 계획됨.
- 총 400㏊ 규모로 께레따로 주 내 첨단기업 및 통신기업들이 모인 클러스트를 형성하는 것이 목표임.
- 총 3만 가구를 입주시키는 것을 목표로 통신업체, 교육기관, 쇼핑센터, 호텔, 병원 등이 건설될 예정
○ IQ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책임자인 Juan Carlos Coronado Mata에 따르면, 먼저 3가지 사업계획이 있음.
- 첫 번째로, 스마트 에너지망을 구축, 시간대별로 전력 사용량을 분석한 후 전력 사용량이 적은 지역의 잉여 전기를 전기 사용이 많은 지역으로 보내는 식으로 효율적으로 전력을 사용할 계획
- 두 번째로, 스마트 모빌리티를 시행하기 위해 모든 차량에 전자센서를 부착해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자전거 주차장을 늘려 자전거 사용량을 늘릴 계획
- 마지막으로 스마트 워터 시스템을 구축해 낭비되는 물을 최소화하고 오염을 막을 계획
□ 과달라하라 디지털 창조도시(CCD: Ciudad Creativa Digital) 프로젝트
○ 2015년 10월 ‘Parqu Morelos’ 지역을 시작으로 디지털 창조도시 프로젝트를 시행함.
○ 공연장, 박물관, 산책로, 학교와 ICT 분야의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
○ 이 프로젝트는 Accenture, Cisco, IBM 등 글로벌 기업들과 멕시코 정부가 협업을 통해 진행할 예정
○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주차장, 디지털 전광판 등이 설치될 예정
- 스마트 가로등은 스마트 센서와 절전형 LED 전구를 사용해 전력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가로등으로 지역, 시간대 등에 따라 가로등의 색상 및 빛의 세기를 조절할 예정
- 스마트 주차장은 도시의 모든 주차공간에 센서를 부착해 주차공간을 확인해 스마트폰을 통해 이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할 예정
- 수질정보, 대기오염도, 재생에너지 사용비율, 전력소비량, 교통정보 등을 디지털 전광판에 게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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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출처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원문 URL : http://bit.ly/1VEo9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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