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진흥원]바이두, 새로운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 출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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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진흥원]바이두, 새로운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 출시
바이두, 새로운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 출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핵심 사업으로
최근 중국 상무부가 온라인 광고 관련 규제 도입을 발표함에 따라 중국 검색엔진 기업들이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이에 중국 최대 검색엔진 기업인 바이두 또한 새로운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구상하는 한편,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중국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연평균 40%대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0년에는 약 2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3사가 중국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서 주요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7월 13일 바이두가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하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바이두의 새로운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
7월 13일 개최된 바이두의 오픈 클라우드 서비스 런칭행사에서 바이두 CEO 리옌훙은 기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서 바이두가 가진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분야의 강점을 차별화 전략으로 내세우겠다고 밝혔다. 이 날 공개된 새로운 플랫폼은 빅데이터 플랫폼 천산, 멀티미디어 플랫폼 천상, 사물인터넷 플랫폼 천공이다. 천산은 인지형 API와 빅데이터가 결합된 서비스로 빅데이터를 수집, 저장, 처리, 분석할 수 있는 원스톱 플랫폼이다. 천상은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한 멀티미디어 클라우드 플랫폼이며, 천공은 사물인터넷 기반의 플랫폼으로 유통, 자동차, 물류, 에너지 산업 등에서 활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바이두가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를 집중 투자하여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출관점의 시사점
진입장벽 높은 중국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중국 기업과의 협력 늘려야
중국 당국의 규제에 따라 진입장벽이 높다고 평가되는 중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글로벌 기업들 또한 여러가지 방법을 강구 중이다. 시장 진입을 위해 현지 스타트업을 설립하거나 협력 파트너사를 찾는 추세이다. 이에 국내기업 또한 현지기업에 대한 투자, 파트너십 체결, 합작 등을 통해 중국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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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출처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토신방송해외정보(CONEX)
원문 URL : http://conex.or.kr/jsp/product/product.jsp?menuCode=020103&artclCode=DP1000&catNo=2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