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 가상현실(VR) 게임·영상 체험관 조성 확대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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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 가상현실(VR) 게임·영상 체험관 조성 확대
미래부, 가상현실(VR) 게임·영상 체험관 조성 확대
- 서울, 대구 각지에서 VR 게임·영상 콘텐츠 체험 가능 -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가상현실(VR : Virtual Reality)과 게임체험 및 영상 분야와 결합하여 가상현실을 대중화하고 수익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가상현실 콘텐츠 발굴 지원’ 사업 성과물을 일반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 미래부는 ‘16년 하반기에 가상현실 분야에서 수요가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VR 게임, 영상 분야‘의 3개 과제를 선정한 바 있으며, 지난 12월에 개발을 완료하여 본격적인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 총 사업비 : 약 40억원(정부 민간 매칭 5:5), 수행기업 : ㈜쓰리디팩토리 외 2개사, 주식회사 자몽 외 2개사, ㈜유티플러스인터랙티브 외 2개사
□ 먼저 ㈜쓰리디팩토리 컨소시엄(참여기관 : ㈜위크로스, ㈜리얼디스퀘어)은 대구 동성로에 국내 최초 공간기반 멀티플레이 VR 체험형 게임공간인 캠프브이알(Camp VR, 이하 캠프브이알)을 열고, VRiS(VR Interactive, VR 상호작용 공간기반) 게임 2종, VR 레이싱 게임 1종, VR 공포체험 게임 1종을 본격 서비스 할 예정이다.
ㅇ 특히, VRiS 게임은 미국, 호주 등에서 운영하고 있는 보이드(Void)* 등과 같은 VR 공간체험 게임으로 국내에서 첫 번째 상용화한 기술로 의미가 있다.
** 백팩(Backpack)형태의 컴퓨터를 메고 HMD를 착용하고, 4∼5명이 함께 게임 시나리오에 따라 공간을 이동하면서 게임을 할 수 있는 특징으로 미국, 일본 등에서 인기
ㅇ 3월 8일(수) 대구 동성로에서 개소식 개최하고, 미래부, 대구시, 기업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개소식과 시연행사가 개최된다.
- ㈜쓰리디팩토리는 캠프브이알 대구 1호점을 시작으로 중국 북경올림픽공원에 250평 규모, 서울 압구정동에 50평 규모의 안테나샵을 구축하기로 할 계획이다.
□ 주식회사 자몽 컨소시엄(참여기관 : ㈜토마토프로덕션, ㈜스튜디오매크로그래프)은 EBS의 인기 캐릭터인 ‘번개맨’의 IP를 활용하여, 어린이용 VR 영상 콘텐츠 3편을 제작 완료하였고, 현재 대구 노보텔 지하 1층과 서울 플레이스팟 수유점에서 서비스 중이다.
ㅇ ‘번개타운에 세균몬이 나타났어요!’, ‘싫어병 걸린 마리오’, ‘으앙, 이가 아파요’ 3편의 번개맨 콘텐츠는 고품질의 VFX 효과, 특수촬영, 몰입형 오디오 기술 등이 적용되었으며, 교육적인 내용의 콘텐츠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제공함은 물론, 바람직한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한다.
□ ㈜유티플러스인터랙티브 컨소시엄(참여기관 : ㈜에이앤드에이엔터테인먼트, ㈜디이씨코리아)은 어뮤즈먼트 파크용 하드웨어를 접목한 가상현실 레이싱 게임인 ‘마왕런 VR'을 개발했다.
ㅇ 화려한 색감과 그래픽이 인상적인 ‘마왕런 VR’은 3월 중에 서울 롯데월드에서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점차 설치 지역을 확대하여, 전국에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Fun it, Fun City’에서 서비스 할 예정이다.
□ 미래부 이상학 SW정책관은 “이번에 쓰리디팩토리 등이 개소하는 VR 게임 체험공간처럼 많은 국민들이 VR 콘텐츠를 쉽게 체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VR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필수 요소”라고 언급하며,
ㅇ “정부에서도 가상현실이 게임, 방송, 의료, 국방,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국가 성장 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세부내용 원문참조
출처 : 미래창조과학부
원문 URL : http://msip.go.kr/SYNAP/skin/doc.html?fn=a6d8282281dff5d303226d70c6529fe7&rs=/SYNAP/sn3hcv/result/201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