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2017년도 ICT R&D 바우처사업 추진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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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2017년도 ICT R&D 바우처사업 추진
개방형(Open Innovation) ICT R&D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한다!
- 2017년도 ICT R&D 바우처사업 추진(총 205억원 지원) -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중소기업이 주도하는 연구개발사업(ICT R&D바우처)을 대폭 확대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ㅇ 본 사업은 기술이 필요한 중소기업이 적절한 R&D 역량(기술, 인력, 장비 등)을 확보하고 있는 연구기관(대학, 출연연 등)을 찾아서 새로운 제품·서비스를 적시에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입각한 사업이다.
※ 공모('17.1월∼3월), 평가 및 연구기관-기업 매칭(∼'17.5월)
□ 그간, 중소기업은 짧은 시간 내에 고급 연구인력과 시설을 갖추기 어렵고, 연구기관들은 사업화 경험이 부족하여 연구결과를 제품화 하거나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ㅇ 본 사업은 시작단계에서부터 중소기업의 수요를 발굴하고, 과제별 최적의 연구기관(대학, 출연연)과 매칭함으로써 연구성과의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하여 '16년부터 34개 과제(약 101억원)를 지원하였으며, 수요 기업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53개 과제(약 205억원)로 지원규모를 확대하였다.
□ ICT R&D 바우처 사업은 기업의 기술수요를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연구기관을 연결하기 위하여 지정형(50개 과제)과 매칭형(3개 과제)으로 구분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ㅇ 지정형은 기업-연구기관이 과제를 발굴하여 사업 공모에 참여하고, 매칭형은 기업이 우선 공모에 참여한 매칭데이를 통해 최적의 연구기관을 찾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 미래부 강성주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기술은 혁신을 낳고, 그 혁신이 또 혁신적 기술을 낳는 기하급수적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하며 “ICT R&D 바우처 사업은 기업-연구기관 매칭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의 ICT R&D 방향을 제시하는 사업이다.”라고 말했다.
※ 세부내용 원문참조
출처 : 미래창조과학부
원문 URL : http://msip.go.kr/SYNAP/skin/doc.html?fn=7c31b4f5702f21295854e06420e0cd91&rs=/SYNAP/sn3hcv/result/201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