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KOTRA, 4차 산업혁명 시대 외국인투자유치 전략 방향 제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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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사장 김재홍)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외국인투자유치를 통한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27일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투자유치 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
세계는 저성장의 고착화에 따른 글로벌 자본, 투자의 근본적 변혁을 위한 메가 솔루션의 하나로 4차 산업혁명에
주목하고 있다. 독일·중국 등 주요국에서는 이미 중·장기 전략을 토대로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연구 및 투자를 체계적으로 제도화해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4차 산업혁명은 대외의존형 경제성장을 이뤄온 우리나라의 수출과 투자 여건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특히 국내외 투자의 불균형을 극복하고 우리 경제의 글로벌화와 성장을 지속시키는 큰 축인 외국인투자에 있어
유치 전략의 재검토 및 적극적인 대응이 시급해졌다.
▷ 4차 산업혁명에 분야 개방형 플랫폼 구축으로 국내외 기업 모이는 생태계 구축해야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인투자유치가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키우고 양질의 고용을 창출하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지식공유와 기술이전 등의 협력을 가능케 하는 개방형 플랫폼의 구축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했다.
우리나라 글로벌 기업들이 국내 생산기반 시설을 해외로 이전함에 따라 기존의 부품소재 중심의 납품형 투자유치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개방형 플랫폼이란 수요와 공급이 자발적으로 생태계를 이룰 수 있게 하는 플랫폼으로, 사용자 확대에 따라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생성될 수 있다. 예를 들어 GE는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발전터빈,
석유플랜트, 의료기기, 항공기 엔진 등을 서로 연결하는 소프트웨어를 외부에 개방해 거대한 산업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표준 선점에 한발 앞서나가고 있다.
※ 세부내용 원문참조
출처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원문 URL : http://www.kotra.or.kr/kh/about/KHKICP020M.html?ARTICLE_ID=3013171&RowCountPerPage=10&Page=5&SEARCH_TYPE=SJCN&SEARCH_VALUE=&MENU_CD=F0138&TOP_MENU_CD=F0104&LEFT_MENU_CD=F0138&PARENT_MENU_CD=F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