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문화산업 육성에 나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08-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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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적으로 문화산업기반이 열악한 전라남도가 문화산업진흥원을 설립하고 도서해양문화와 실버문화 콘텐츠 개발에 의욕적으로 나섰습니다.
◦ 현재 전남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산업 육성 기관은 여수와 순천,광양시가 예산지원을 하는 전남영상위원회와 도서해양 콘텐츠 개발에 나서고 있는 목포 문화산업지원센터가 유일합니다.
◦ 이밖에 장성군이 신활력사업의 하나로 홍길동 캐릭터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제작을 하고 있으나 전라남도 차원의 문화산업 지원사업은 뚜렷한 것이 없었습니다.
◦ 이처럼 문화산업 지원기반이 취약한 전라남도가 목포대 내에 전남 문화산업진흥원을 설립하고 3D 기술을 활용한 도서해양문화 콘텐츠와 실버 문화콘텐츠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수도권 소재 3D 콘텐츠 제작업체인 세라코리아랩을 지역에 유치해 관련 인력 양성과 함께 콘텐츠 개발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 하지만 전남의 문화산업 지원기관이 동부권의 전남영상위원회와 목포시의 문화산업지원센터, 전라남도의 문화산업진흥원으로 나뉘어져 운영예산면에서 영세성을 벗지 못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관련기관의 통합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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