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산업진흥원 2008 지역문화산업연구센터(CRC)지원사업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08-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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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3년간 동신대와 U-Silver콘텐츠 개발 -
전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기훈)이 20일 국가균형발전 및 지역내 문화산업발전을 위해 문화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KOCCA)이 주관한 2008년 지역문화산업연구센터(CRC)지원사업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전남의 콘텐츠 생산기지화를 위해 전라남도가 출연하여 설립된 재단법인으로서 오는 26일 정식으로 개원식을 갖는다.
진흥원이 CRC 지원사업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3년간 매년 3억원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 진흥원은 9월부터 ‘u-Silver 콘텐츠를 위한 기능성 게임 콘텐츠와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을 위한 참여연구기관을 공모에 나설 예정이다.
진흥원은 CRC 지원사업의 과제로 실버콘텐츠를 택한데 대해 고령화 정도가 높고 풍부한 자연 환경을 가진 전남에 있어 지역특화콘텐츠로서 경쟁력을 갖췄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실버콘텐츠 산업은 선진국뿐만 아니라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미래 핵심산업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지금까지 게임 시장에서 노인층은 소외계층이었으며, 접근장벽이 매우 높았으나 3D기술과 VR기술의 적극 활용을 통해 쉽고 직관적인 영상표현기술과 화면 처리기술 등을 개발하여, 향후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는 고령친화형 노인용 게임콘텐츠 개발에 적용함으로서 전남지역의 실버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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