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U-실버문화콘텐츠 추진위 출범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08-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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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위원장에 이상희 전 과학기술부장관
전남도를 녹색성장동력산업인 실버문화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한 'u-실버문화콘텐츠 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사진)
전남도는 16일 오후 도청 서재필실에서 박준영 전남지사와 이상희 전 과학기술부장관, 임두성 한나라당 국회의원, 고정민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등 정계.산업계.학계.관계 지도급 인사와 전문가 등 42명으로 구성된 'u-실버문화콘텐츠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서 과학기술부장관을 역임한 이상희(사진) 세계사회체육연맹회장이 추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박준영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노령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전남이 여수 엑스포 개최와 콘텐츠기관 이전을 계기로 해양실버문화 콘텐츠 프로젝트 추진 및 성장기반 확충이라는 과제를 달성하고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해결해 줄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 소비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나가겠다”며 “노인가구 주거단지 집적화나 의료서비스를 연계하는 하드웨어적 관점이 아닌 소프트웨어와 연계된 향유형 실버문화산업의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지사는 이어 “전남의 실버문화산업이 차세대 기술을 선도하는 신산업 분야로 지역은 물론 국가발전을 위해서도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위원들에게 적극적으로 힘을 실어달라”고 주문했다.
이상희 추진위원장은 "전남도가 일찌감치 실버문화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버문화산업을 선점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전남이 우리나라의 실버산업 메카로 자리잡고 전국 최초로 실버문화콘텐츠 체험관 및 연구소를 설립.운영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남 u-실버문화콘텐츠 추진위원회'는 실버산업전략분과와 실버콘텐츠분과로 구성해 전남 u-실버문화콘텐츠 산업의 추진전략 및 실천방안을 수립하고 정부.유관기관단체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정책 지원을 하게 된다.
특히 분과별 논의를 통해 내년 2월 실버문화산업에 대한 발전전략을 발표하고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포럼을 개최하는 등 '전남 u-실버문화콘텐츠 산업 로드맵'을 마련할 방침이다.
주동식 전남도 관광문화국장은 "사회 각계의 중량급 인사들로 구성된 u-실버문화콘텐츠 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함에 따라 전남도가 '실버문화콘텐츠의 허브'로 입지를 굳혀 나가는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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