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성군 업무협약 체결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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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서에는 문화산업관련 콘텐츠 자원의 공유 및 콘텐츠 발굴의 공동 수행을 위한 내용으로 ▲문화콘텐츠사업 추진을 위한 자문∙협의 ▲문화콘텐츠 산업관련교류∙협조 ▲ 창의적 콘텐츠 발굴을 위한 상호 축적된 콘텐츠 자원공유 ▲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현재 장성군이 신활력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홍길동문화콘텐츠사업’의 수행에 필요한 컨설팅 및 콘텐츠 자원공유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또한 장성군은 문화콘텐츠산업 기본 인프라를 제공하고 진흥원은 콘텐츠관련 기업을 장성군에 유치토록 협조하기로 하는 등 다각적 협력방안을 모색키로 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김기훈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특히 이번 협약은 전남의 22개 시군 중 문화산업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던 장성군과의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장성군을 필두로 향후 전남의 타 지자체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특화 콘텐츠 발굴은 물론 문화산업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러 일으 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이 청 장성군수는 ‘지식과 창의력이 주도하는 21세기 지식기반경제의 핵심 산업인 문화산업에 대해 장성군은 일찍이 1997년부터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캐릭터 개발을 비롯하여, 200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홍길동문화콘텐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진흥원의 전문성을 충분히 활용하고 접목한다면 더욱 홍길동문화콘텐츠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크게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지난 1월에는 홍길동문화콘텐츠사업 일환으로 지역학생과 주민들을 상대로 지역문화콘텐츠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하였으며, 2009년에는 온라인 게임제작, 뮤지컬제작, 만화제작, 캐릭터 개발, 스토리텔링 콘테스트 등 다양한 사업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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