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캐릭터 변신 '이색 체험'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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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국제특수효과(SFX) 콩그레스 2010’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전남 여수에서는 국내외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사용되는 특수효과를 한자리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국제행사인 ‘여수국제특수효과(SFX) 콩그레스 2010’이 열린다.
행사에서는 3D영화관이 운영되고 SF영화에서 보았던 공간을 재현한 미니어처 등이 전시된다.
또 슈렉, 프랑켄슈타인 등 영화 속 캐릭터로 변신을 체험할 수 있는 모션캡처, 가상 수중체험, 보디페인팅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펼쳐진다.
그 외에도 개막일인 8월 19일 오후 3시에는 홍보대사인 아이돌그룹‘제국의아이들’의 콘서트도 예정돼 있다.
행사 개최지인 여수와 인근의 한려수도는 크고 작은 섬들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한 여름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여름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 이순신 장군의 유적지인 ‘진남관’, 일출명소이자 원효대사가 창건한 문화재인 ‘항일암’ 등이 있어 교육여행 차원에서도 제격이다. 그 외에도 돌산갓김치, 군평선이, 서대회 등 도시에서는 맛보기 힘든 진미를 즐길 수도 있다.
서울에서 출발시 경부고속도로와 천안논산고속도로, 호남 고속도로를 거쳐 남해 고속도로를 탄 후 여수, 장흥 방면으로 빠지면 된다.
소요시간은 약 5시간. 대중교통 이용시 서울 센트럴고속터미널에서 50분마다 운행하는 버스를 타면 되며 요금은 우등버스 기준 3만1400원.
옥션숙박에서는 항일암 해돋이, 오동도에서 만성리 해수욕장을 둘러 볼 수 있는 당일치기 여행상품을 6만7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또 신비의 섬 여수 사도를 방문하는 1박 2일 여행은 17만9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알뜰 여행 준비> 서울 출발 편도 성인 2인 + 자녀 2명
| 교통편 | 교통비(톨비포함) | 숙박 | 식사 | 합계 |
| 자가이용 | 8만 | 7만 | 4만 | 19만 |
| 대중교통 | 12만5600 | 7만 | 4만 | 23만5600 |
전자신문, 2010년 7월 23일자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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