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소재 애니메이션 추석날 전국 TV 방영<데일리안 2010.09.19>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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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소재 애니메이션 추석날 전국 TV 방영
22일 EBS서…전남도, 캐릭터상품 출시 등 홍보콘텐츠 다양화하기로
전라남도는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를 소재로 한 TV애니메이션 ‘렛츠 스피드 업(Let’s Speed Up)-꿈을 향한 질주’가 추석날인 22일 전국에 방영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10월 영암에서 개최되는 F1대회 홍보 일환으로 제작된 ‘렛츠 스피드 업’은 22일 오후 2시 25분 EBS TV를 통해 특집 방송된다.
세계 최고의 드라이버를 꿈꾸는 주인공과 F1대회 챔피언의 따뜻한 우정을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은 30분 분량으로 제작됐다.
주요 내용은 전남의 자연환경과 영암의 F1 경주장을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F1 자동차 경주 등 화려한 볼거리로 채워졌다. TV방영 이후에는 케이블TV 및 IPTV를 통해서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또한 애니메이션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상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전남도는 애니메이션의 생생한 장면이 담겨진 애니메이션북을 비롯해 주인공과 함께 등장한 자동차를 무선조종 완구로 제작키로 했다.
제작된 문화상품은 올해 F1대회 기간중 일반에게 공개하고 전남도는 이를 통해 F1대회를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F1대회가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시점에서 이를 활용한 애니메이션?문화상품은 F1 대회에 대한 홍보뿐 아니라 지역에 기반한 콘텐츠로서도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양복완 전남도 관광문화국장은 “2016년까지 개최되는 F1대회는 전 세계 60억명이 즐기는 대규모 국제대회인 만큼 국내에서의 관심을 높이고자 이번 애니메이션을 기획했다”며 “향후 F1과 관련한 문화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F1대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덕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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