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도에 문화산업 '시동'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09-19 |
|---|---|---|---|
| 첨부파일 | |||
※ 이 사진은 원문보도기사에 수록된 내용이 아닌 참고용입니다.
농도에 문화산업 '시동'
전남도가 추진하는 실감미디어 산업이 사실상 국가사업으로 선정돼 천 8백억원의 예산이 집중 투자됩니다. 내년부터 시작돼 농도 전남이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실내에서 자전거 타기 운동을 할때 지루함과 단조로움을 피하기 위해 TV화면을 보는 모습은 익숙한 풍경입니다.
그런데 입체 영상이 더해지고, 도로의 높낮이에 따라 페달의 압력이 달라지면 마치 야외에서 자전거를 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처럼 사용자의 몰입감과 현장감을 높이는 실감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폭증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박윤수/동신대 디지털컨덴츠협동연구센터 연구원
"실감미디어는 실제다"
전남도가 추진하는 실감미디어 사업이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사실상 국책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내년부터 향후 5년간 천 8백억원을 투입해 핵심기술 개발과 산업 기반 구축, 기업 지원 등의 사업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전남의 문화유산과 관광자원 등 풍부한 컨텐츠 자원을 활용하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양복완/전남도청 관광문화국장
"국가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부상"
또 나주 공동혁신도시에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관련 공공기관이 속속 이전할 예정이어서 시너지 효과도 예상됩니다.
실감미디어 기술은 레저활동 뿐 아니라 교육, 예술분야 등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어 전남의 미래전략산업으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kbc정지용입니다.
KBC 광주방송 8시뉴스 2011년 9월 17일 / 정지용 기자
원문보기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다음글 | 전남문화산업진흥원 제2대 원장 선임 |
|---|---|
| 이전글 |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로 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