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미디어산업' 지원 확대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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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남도의 맛과 멋을 담은 '도립국악단 토요공연' 관광상품을 개발, 운영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관광여행사와 연계한 '토요공연' 관광 상품화, 기획 공연이 추진된다.
누구나 즐겨찾는 문화서비스 공간인 1읍면 1도서관, 다기능 복합문화기반 시설 및 남도소리 울림터 공연장을 조성해 도민 문화향유와 예술창작 산실인 문화기반 서비스 공간을 제공한다.
차별화된 자연ㆍ문화자원의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문화재 지정을 확대할 방침이다. 잠정목록인 서남해안 갯벌, 염전, 장성 필암서원 등은 세계유산으로, 순천 선암사, 해남 대흥사 등은 새로이 잠정목록으로 등재을 추진한다. 또한 문화재 발굴ㆍ복원ㆍ정비ㆍ보존사업과 전통유산의 관리, 관광자원화 및 역사교육장 활용이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급속한 성장세에 있는 IPTV, 3Dㆍ4D 분야 등의 '실감미디어산업 육성 지원'을 통한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여기에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대비 문화상품 캐릭터를 개발하고 강강술래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을 통한 지역특화 상품 개발이 추진된다. 지역특화자원인 쪽, 울금, 치자 등을 이용한 천연염색 상품 개발과 천연염색전 개최를 통한 상품 전시ㆍ판매가 진행된다.
(전남일보) 김민경 기자 mkkim@j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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