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광주MBC, 창업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7-11 |
|---|---|---|---|
| 첨부파일 |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광주MBC, 창업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예비창업자 발굴, 마케팅·사업화 지원 등 상호 협력키로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광주MBC는 지난 8일 모바일 분야 창업활성화 및 지역 모바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모바일 분야 우수 창업자 발굴 및 마케팅·사업화 지원 ▲온라인, 모바일 콘텐츠 제작·유통, 방송서비스 등 비즈니스 플랫폼지원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프로젝트 발굴 등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한 방송·통신, 정보융합의 신사업 추진 등 상호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에 힘쓰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스마트창작터’와 연계하여 지식서비스 분야의 예비창업자 발굴을 통한 아이템 개발 및 마케팅?사업화 지원, 투자유치 등 다방면의 지원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영주 원장은 “스마트미디어 시장의 확대로 세계적인 흐름으로 자리 잡은 모바일 분야는 산업인프라가 부족한 전남에 있어 큰 기회요인”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여 모바일 분야 창업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스마트 창작터’는 중소기업청(창업진흥원)과 전라남도 지원으로 예비창업자 발굴과 창업자금 지원, 아이템 개발·교육, 네트워크 교류, 마케팅·사업화 지원 등 지식서비스 분야 창업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기사 보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업무협약 <광주MBC, 2014.07.09>
전남문화진흥원-광주MBC 창업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남도일보, 2014.07.10>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다음글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식서비스 분야 창업지원 본격 시작 |
|---|---|
| 이전글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기업유치 사업성과 가시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