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4 전라남도 e스포츠대회 개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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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4 전라남도 e스포츠대회 개최
- 전남 대표선수 22명 선발…내달 3일 전국대회 출전 -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4 전라남도 e스포츠대회’가 20일, 21일 양 이틀간 목포시 K-1 PC방에서 개최되었다.
게임 산업 발전과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본 대회는 전국적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와 네오위즈게임즈의 ‘스페셜포스1’, ‘스페셜포스2’, 개인전 종목인 블리자드의 ‘하스스톤’ 등 총 4개 종목으로 진행되었다.
온라인을 통해 사전 등록한 149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쳐 우열을 가렸고, 본 대회에서 수상한 단체전 종목 1위 4개 팀과 개인전 종목 1, 2위 선수 총 22명은 전남을 대표해서 전국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김영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대회는 게임 산업 발전과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우리 전남에 많은 선수가 참여하여 열띤 경합을 펼쳐줘 기쁘다. 이번에 선발된 전남대표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도 꼭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제 6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충남 천안시 삼거리공원에서 열리며, 전남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전국 최고의 아마추어 게이머가 되기 위해 타 지역 대표 선수들과 열띤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관련기사 보기>
전라남도e스포츠대회 성료 <전남일보, 2014.09.23>
전남정보문화진흥원 “전남도 e스포츠대회 호응 높았다” <전자신문, 2014.09.23>
2014 전남도 e스포츠대회 성료 <남도일보,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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