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나주 혁신도시에 ICT융합 거점 구축 본격화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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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나주 혁신도시에 ICT융합 거점 구축 본격화
- 11월 5일 사물인터넷 전시회 참가 관련기업 대상 홍보 -
전라남도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나주 혁신도시내 ICT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정보문화산업 투자환경 홍보를 위해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홀에서 열린 ‘2014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정보통신기술 선도기업 100여개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전남도는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콘텐츠산업의 원천 자산인 남도의 문화예술·관광자원 홍보와 지난 2012년부터 추진 중인 실감미디어산업 기반조성사업, 정부 예타가 진행중인 사물인터넷 혁신클러스터 구축사업에 대해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가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사물인터넷과 실감미디어 등 유망 잠재투자 기업의 발굴과 나주 혁신도시로의 관련 기업 유치를 통해 빛가람혁신도시를 청년들이 넘쳐나는 ICT융복합 거점으로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콘텐츠산업은 지역 전략산업과 결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산업이다“라고 말하면서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투자기업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 강화를 통해 ICT융복합 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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