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전남 모바일 앱 공모전’ 시상식 개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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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전남 모바일 앱 공모전’ 시상식 개최
- “캠핑 좋은 날” 최우수상 수상…도내 모바일 앱 개발 분위기 조성 기여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은 지역 모바일 앱 산업 육성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하여 실시한 ‘2014 전남 모바일 앱 공모전’의 우수 작품시상식을 지난 9일 목포벤처지원센터 1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전남 문화관광 자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모바일 앱 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전남도민 또는 전남소재 학생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제1회 앱 공모전임에도 100점의 신청서와 68개의 작품 접수 등 지역 앱 개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었고 그 만큼 경쟁도 치열했다.
심사는 일상생활에서의 편의성, 유용성, 독창성과 전남 공공데이터 활용시 가산점 부여 등을 기준으로 1·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쳤으며 최우수상(진흥원장상) 1명, 우수상, 장려상 등 총 12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전남지역 소재의 캠핑장을 주제로 한, 윤성환씨의 ‘캠핑 좋은 날’ 어플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계명대학교 배준우군의 ‘내 주변 전남’, 한국 교원대학교의 박태현씨의 ‘전남 어디까지 가봤니’ 등 2작품이, 장려상에는 ‘스포츠매니저’(김도형) 등 9편이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상 수상작인 ‘캠핑 좋은 날’은 전남지역 소재의 캠핑장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간단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입상자에게는 최우수상 500만원 등 총 2000만원의 상금과 상장, 트로피가 수여되었고. 또한 수상자들에게는 2015년 ‘전남 스마트 창작터’ 창업지원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올해 처음 시작된 공모전을 계기로 지역의 모바일 앱 개발 붐 조성은 물론 1인 창업이 활성화되어 지역 모바일 앱 산업 육성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 며 “수상작과 출품작 모두에 대한 창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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