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지역ICT기업, 전남 ICT융합산업 발전 위해 한자리에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5-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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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지역ICT기업, 전남 ICT융합산업 발전 위해 한자리에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 ICT융합산업 활성화 워크숍’ 개최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과 목포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박순영)은 12일부터 이틀간 영암에서 도내 ICT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전남 ICT융합산업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ICT융합산업 관련기업 20개, 지역기업 20여개, 신재생에너지·스마트헬스케어·농수축산ICT 등 분야별 산·학 전문가 20여명 등 총 60여명이 참석해 전남지역의 ICT융합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서는 한국IT융합산업진흥원 권희춘 부원장의 ‘사물인터넷 활용사례를 통한 신규사업 발굴 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전남도 투자유치담당관실의 김광춘 팀장이 ‘빛가람 혁신도시 에너지밸리 지원정책’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특히 진흥원은 산·학 전문가로 구성된 투자유치 서포터즈를 IoT 에너지, 융합콘텐츠 등 6개 분과로 나누어 운영하여 국책과제 발굴, 역외 강소기업 유치·기술이전 등 ICT융합산업 활성화 기반조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또한, 진흥원은 도내 이전의향을 가진 IT서비스업체인 ㈜진두아이에스(대표 손관헌)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기업이전 시 협력하기로 했으며, 실감미디어산업 R&D 기반구축 및 성과확산사업과 관련하여 경희대 정보디스플레이 연구소(소장 장진)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실감미디어 기업의 제품 및 기술 고도화를 통한 글로벌 브랜드 창출에 협력하기로 했다.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전남의 ICT융합산업 발전을 위해 기업 친화적 ICT융합 생태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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