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실감미디어산업’ 중심지로 부상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5-05-06 |
|---|---|---|---|
| 첨부파일 | |||
<사진 : 실감미디어산업 기반조성센터 착공식 중 발파식 장면>
전남도, ‘실감미디어산업’ 중심지로 부상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실감미디어산업 기반조성센터 착공식 가져 -
실감미디어 분야 원천·상용화 기술 확보와 종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실감미디어산업 기반조성센터 착공식’이 지난 30일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열렸다.
착공식에는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와 강인규 나주시장, 김필식 동신대학교 총장, 전라남도의원과 나주시의원, 유관기관, 실감미디어기업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실감미디어산업 기반조성센터’는 나주시 빛가람동 국립전파연구원 옆 부지에 연면적 4,082㎡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2016년 4월 완공될 예정이다.
센터 건립을 통해 실감미디어 기술의 확보 및 콘텐츠 생산과 유통, 소비의 각 단계에서 미래 미디어산업과 환경이 크게 바뀌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연계하여 전문기업 유치, 고용창출 및 지역 전통산업과의 융합에 따른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이 예상된다.
센터에는 실감콘텐츠 제작, 제품테스트, 품질인증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제품테스트실, 품질인증·시험실, 교육실 등이 구축되며 실감미디어 산업체와 관련 기관 등이 협력할 수 있는 산학연 연계시설로 운영할 방침이다.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실감미디어산업 기반조성센터 건립을 계기로 전남도가 미래 성장동력인 실감미디어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실감미디어산업 기반조성사업단 구축사업'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2017년 5월까지 미래창조과학부와 전라남도, 나주시가 사업비 422억원을 부담하고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수행하고 있다.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다음글 | ‘ICT 선도기업 육성지원 사업’ 추진 |
|---|---|
| 이전글 | 전남 문화자원 기반 특화콘텐츠 제작 본격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