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저작권 서비스 활성화 방안 논의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5-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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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저작권 서비스 활성화 방안 논의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중소기업 저작권 지원을 위한 협력 워크숍 개최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은 30일부터 이틀간 목포에서 지역 저작권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사업협력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저작권위원회, 지역저작권서비스센터 및 SW자산관리컨설턴트 운영기관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작권 정책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외부전문가로 전남대학교 법학연구소 민경재 박사가 초청돼 ’3D프린터, 지식재산권을 어떻게 변화시킬까’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중소기업 저작권 지원사업의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5개의 저작권서비스 센터별로 상반기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에 추진할 중점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저작권 종합 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오창렬 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남저작권서비스센터가 지역 중소기업과 1인창업자, 예비창업자, 예술인 등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저작권 등록 및 컨설팅, 저작권 교육, 저작권의 시제품 제작 등 기업 실정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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