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모바일 앱 공모전 통해 우수 앱 개발자 발굴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5-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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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모바일 앱 공모전 통해 우수 앱 개발자 발굴【ICT융복합센터】280-7043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역사놀이터’ 최우수상 등 12점 발굴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역의 역량있는 SW개발자 육성 및 모바일 앱 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모한 ‘2015년 전남 모바일 앱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21일에 목포벤처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5년 전남 모바일 앱 공모전”은 앱 개발에 관심 있는 일반인 및 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으로 지난 8월 신청접수 받아 3개월여의 개발기간을 거쳐 최종 48점의 개발물이 출품됐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SW개발 및 테스팅, 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12점을 엄선했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김도형씨의 ‘역사놀이터’는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이 전남의 역사, 문화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발한 게임형태의 어플리케이션이다. 아마추어 개발자로서 디자인에서 콘텐츠 구성까지 많은 노력이 엿보여 심사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상금으로 500만원이 수여되었다.
우수상은 고흥동초등학교 교사팀의 ‘남도 Full코스’, 순천대 학생팀의 ‘photograph in 전남’ 2편이, 장려상에는 완도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의 ‘이야기가 있는 남도의 길’ 등 9편의 작품이 선정됐다.
수상작품은 모두 전라남도 공공 DB를 활용한 작품으로 전남콘텐츠닷컴(www.jncontents.com)에 게재되고, 추후 네이버 앱 스토어 등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아 도내의 유용한 정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작년에 비해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아져 지역 모바일 앱 산업 발전이 더욱 희망적이다”며,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우수 앱은 상용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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