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체감형 게임산업 육성을 위한 생태계 구축 추진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04-04 |
|---|---|---|---|
| 첨부파일 |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체감형 게임산업 육성을 위한 생태계 구축 추진
-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은 2월 1일, 목포문화산업지원센터 회의실에서 한국모바일게임협회(회장 황성익)와 실감미디어, 체감형 게임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실감미디어, 체감형 게임산업 분야 선도 기업 유치 및 육성 지원 △체감형 게임 콘텐츠의 국내외 시장 진출 지원 및 글로벌 사업모델 발굴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전남 지부 설립 등 지역 게임산업 활성화 거점 구축을 통해 실감미디어 산업, 체감형 게임 콘텐츠 생태계 구축 및 지역산업 발전을 추진하기로 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12년부터 수행해 온 실감미디어 기반조성사업을 통해 가상현실 기반 체감형 게임과 홀로그램 등 차세대 실감영상 분야 기업지원체계 및 제품 품질 고도화 인프라를 구축 중에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련 콘텐츠·플랫폼의 상용화, 해외시장 진출 등 실질적인 성과 극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적극적인 선도 기업 유치, 지역기업의 성장지원을 통한 융합형 생태계를 구축하고 체감형 게임 콘텐츠를 실감미디어 산업의 대표 상용화 모델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모바일게임협회, 디지털콘텐츠협회, 컨텐츠 신디케이션협회, 무선인터넷망개방협회 통합을 통해 2010년 설립되었으며 450여개의 회원사로 구성되어있다. 협회는 나주혁신도시에 건립되는 실감미디어 기반조성센터 완공 시기에 맞춰 전남 지부를 설립하고 역외 기업 유치, 지역 기업의 국내외 시장진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다음글 | 전남 ICT·SW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
|---|---|
| 이전글 | ‘2015 전남·광주 스토리 랩’ 시상식 개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