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지역SW 융합제품 상용화 사업 국비 19억 확보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05-26 |
|---|
전남도, 지역SW 융합제품 상용화 사업 국비 19억 확보【지역경제과】286-3830
-미래부 전국 공모사업에 3개 과제 모두 선정-
전라남도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지역 SW융합제품 상용화사업’에 3개의 과제가 선정돼 2년간 국비 1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6개 SW진흥기관에서 44개 과제가 응모돼, 최종 25개 과제가 선정됐다. 도는 지난 9월부터 경쟁력 있는 우수과제를 발굴기획해 응모한 결과 3개 과제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전남은 주력산업인 농산 및 조선해양 분야를 중심으로 응모했으며, 첫번째 과제인 ‘IoT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최적 생장 및 예찰분석시스템 기반의 Mushroom Agent 개발사업’은 ㈜다울 등 3개 기업이 참여해 지역의 특산물인 버섯의 생육환경정보를 수집분석하고 피드백을 제공해 병해충 예찰 및 최적 생장환경을 유지관리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 시스템이 농가에 도입되면 생산비용 절감으로 지역특산물 생산증대 및 품질향상이 기대된다.
두번째 과제인 ‘조선 협력업체 의장품 제작정보관리 시스템 개발사업’은 에스엠소프트웨어(주) 등 3개 기업이 참여해, 조선소와 협력업체간 도면중심의 작업공정 개선 및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한 제작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 SW 상용화가 이뤄진다면 설계공정 30% 및 제작공정 20% 절감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조선 협력업체의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세번째로 ‘조선소 생산성 향상을 위한 안벽의장 공정관리시스템 개발사업’은 전남 소재의 ㈜엘시스 등 3개 기업과 경남 소재의 경남테크노파크 등 3개 기업으로 구성된 초광역 컨소시엄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선박건조 공정 모니터링 및 조선 작업현장의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안전사고 예방 및 작업능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강효석 전남도 지역경제과장은 “SW융합을 통해 기존산업의 경쟁력과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이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다”며 “앞으로도 국비가 지원되는 SW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응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출처>
* 전남도청 : http://www.jeonnam.go.kr/M7116/boardView.do?seq=1935247&infoReturn=&menuId=jeonnam0202000000&displayHeader=&searchType=0&searchText=SW&pageIndex=1&boardId=M7116&displayHeader=
<관련기사 보러가기>
* (뉴시스)전남도 SW 융합제품 상용화 사업비 19억원 확보
* (아시아경제)전남도, 지역SW 융합제품 상용화 사업 국비 19억 확보
* (뉴스1)전남도, 지역 SW융합제품 상용화사업 국비 19억 확보
* (아시아뉴스통신)전남도, 지역SW 융합제품 상용화 사업 국비 19억 확보
* (이뉴스투데이)전남도, 미래부 공모 3개 과제 선정…19억 확보
* (국제뉴스)전남도, 지역SW 융합제품 상용화 사업 국비 19억 확보
* (광남일보)지역 SW융합제품 상용화사업 국비 19억 확보
* (무등일보)전남SW 융합제품 상용화 국비확보
* (뉴스메이커)전남도, 지역SW 융합제품 상용화 사업 국비 19억 확보
* (아시아투데이)전남도, 지역SW 융합제품 상용화 사업 국비 19억원 확보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다음글 | 지역특화 SW융합제품 개발로 농업·조선업계 경쟁력 강화 |
|---|---|
| 이전글 | 전라남도, 도내 SW기업 품질컨설팅 및 인증취득 돕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