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레시피’ 성과확인 및 발전방안 모색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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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화 문화콘텐츠 ‘올댓레시피’ 성과확인 및 발전방안 모색【ICT융복합센터】280-7044
- 지역 농·수산물 콘텐츠로써 활용가능성 확인 및 콘텐츠 판로 확대 방안 모색 -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 이하 ‘진흥원’)이 지난 19일과 20일 목포 폰타나 비치호텔에서 ‘2015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개발 지원사업 올댓레시피’ 성과보고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댓레시피’는 지난해 4월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개발 지원사업’ 공모과제로 선정된 사업으로 여경래, 이산호 등 최근 각광받는 스타 셰프들과 함께 남도지역의 농·수산물을 활용해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하는 푸드 영상콘텐츠다. 목포와 여수 MBC를 통해 총 18회 방송을 마쳤고 강진 매생이, 진도 울금, 장흥 표고버섯 등 지역 농·수산물의 콘텐츠로써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기도 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댓레시피’의 사업 최종 결과보고와 사업 종료 후 콘텐츠 판로 확대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고, 목포·여수문화방송과 에프앤씨글로벌 등 5개 참여기관과 진흥원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올댓레시피 결과물 시청 ▲글로벌 시대의 글로벌 마케팅 특강 ▲올댓레시피 사업결과발표 ▲정산안내 ▲결과물 판로 확대를 위한 방안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 강연자로 나선 광주전남연구원 김진이 책임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외부기회와 위협요인 등을 확인하는 해외시장 환경 분석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했으며,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비슷한 느낌을 주는 브랜드 연상과 이야기 거리를 만드는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종 결과물 콘텐츠 판로 확대를 위한 방안으로는 계절별 방송콘텐츠 재편성을 통한 국내·외 프로그램 유통, 리얼리티 포맷을 활용한 정규프로그램 제작 방안 등이 제시됐다.
오창렬 진흥원장은 “이번 올댓레시피 사업을 통해 지역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전남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특화자원 발굴을 통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한 콘텐츠를 육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댓레시피’는 7월말 국내에서 이번 사업을 종료하고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차이나푸드TV 방영 편성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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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올댓레시피' 워크숍 성료
* (디지털타임스)"전남 특화자원 발굴… 우수콘텐츠 육성 최선"
* (전남일보)"글로벌 시장 진출 위해 스토리텔링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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