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2016 e스포츠대회 지역 대표 선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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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2016 e스포츠대회 지역 대표 선발 【ICT융복합센터】280-7042
- ‘리그 오브 레전드’, ‘하스스톤’ 등 총 9명 선발, 내달 13일 전국대회 출전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 이하 ‘진흥원’)이 지난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무안 스타제이 PC방에서 내달 13일 개최되는 ‘제8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에 출전할 지역대표를 선발했다.
게임 산업 발전과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전국적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단체전과 ‘하스스톤’, ‘카트라이더’ 개인전 3개 정식종목과 ‘오버워치’ 번외 1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온라인을 통해 사전 접수한 00명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쳤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 1위 1개팀(5명), ‘하스스톤’과 ‘카트라이더’ 1, 2위 선수 총 9명을 선발했다.
전남 지역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상암동 e스포츠 전용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제8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에 전남지역 대표로 출정해 전국각지에서 모인 게이머들과 열띤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오창렬 진흥원장은 “최근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고 있지만 게임은 영상, 스토리, 음악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문화콘텐츠로써의 가치가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건전한 게임 문화가 확산되고 정체되어있는 국내 게임 산업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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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일보)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전남 대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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