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형 게임 중국시장 진출 발판 마련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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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체감형 게임 중국시장 진출 발판 마련【실감미디어팀】339-6918
- 25일 홍빈네트워크(상해) 유한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전남지사 설립 등 약속 -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 이하 ‘진흥원’)이 체감형 게임 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진흥원은 지난 25일 중국 VR 콘텐츠 개발 업체인 홍빈네트워크(상해) 유한공사(대표 서정욱, 이하 ‘홍빈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남지사 설립을 약속하는 등 지역 게임산업의 중국시장 진출에 한발짝 다가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나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전남 실감미디어산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협약식에는 진흥원과 홍빈네트워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내용은 체감형 게임산업 육성과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모델 공동발굴 ▲홍빈네트워크(상해) 유한공사 전남지사 설립 ▲전문인력 양성 및 고용창출 ▲정보교류 및 기술지원이다. 홍빈네트워크는 실감미디어센터 내에 전남지사 설립을 통해 가상현실 테마파크용 콘텐츠 개발과 지역 기업 중국 시장 진출 등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오창렬 진흥원장은“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해외 기술 선도 기업과 연계를 더욱 확대해 지역 게임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기업들이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진흥원은 ‘2016 전남 지역기반 게임산업육성사업’을 통해 게임기업 창업지원, 업종전환, 전문기업 유치 등 전남지역 게임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홍빈네트워크(상해) 유한공사는 지난 2015년 설립된 VR 콘텐츠 개발과 VR 기술 컨설팅 전문기업으로 오는 2017년 중국 상해, 북경, 심천 지역에 가상현실 테마파크 ‘Virtual Island(가상의 섬)’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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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체감형 게임 中 시장 진출 협약
* (광남일보)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중국 홍빈네트워크, 체감형 게임 中시장 진출 발판 마련
* (무등일보)전남진흥원, 중국시장 진출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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