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016 DEF' 한국 공동관 운영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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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16 DEF' 한국 공동관 운영【실감미디어팀】339-6917
- 9월 29일 ~ 10월 1일까지, 이키나게임즈 등 체감형 게임기업 4곳과 함께 참가 -
오는 29일부터 개최되는 중국 ‘2016 Digital Entertainment Festival (이하, ’2016 DEF’)‘에 국내 체감형 게임전문 기업들이 참가한다.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 이하 ‘진흥원’)은 2016 DEF에 지역 게임 기업들과 함께 한국 공동관을 운영, 체감형 게임 관련 기술을 선보이고 수출상담 등을 통해 해외 판로확대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2016 DEF는 4,500여명의 글로벌 게임 대표들이 모인 글로벌모바일게임연맹(Global Mobile Game Confederation)이 주최하는 페스티벌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관련 B2B전시회, VR/AR 정상회담, 독립게임 개발자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진흥원과 함께 한국 공동관을 운영하는 참가기업은 ▲(주)브로드웨이엔터테인먼트그룹 인터랙티브 ▲(주)실루엣미디어그룹아시아 ▲(주)이키나게임즈 ▲(주)누믹스 미디어웍스 총 4개사다.
(주)브로드웨이엔터테인먼트그룹 인터랙티브는 런칭을 앞둔 가상현실 방 탈출게임 ‘암화’를 선보이며, (주)실루엣미디어그룹아시아는 고품격 하이엔드(High-End) 3D 영상제작과 편집 소프트웨어인 ‘벤투스(Ventuz)’을 전시할 예정이다.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으로 유명한 (주)이키나게임즈는 정육면체를 도트처럼 취급하는 그래픽 기술인 복셀기법에 VR기술을 적용한 게임 '유어 마제스티(Your Majesty)‘를 (주)누믹스 미디어웍스는 세계최초 VR FPS(일인자슈팅게임) 서바이벌 게임장인 ’VR배틀 아레나‘를 선보인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해외 마켓 참가가 기업들의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이고 다양한 바이어들과의 접촉을 통해 해외판로를 개척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중국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미국 등 세계 여러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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