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디푼·유엘유게임즈와 체감형 게임 교류협력 MOU 체결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10-11 |
|---|---|---|---|
| 첨부파일 | |||
중국 디푼·유엘유게임즈와 체감형 게임 교류협력 MOU 체결【실감미디어팀】339-6917
- ‘2016 DEF’ 한국 공동관 운영 성료, 전남 체감형 게임 중국진출 발판 마련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 이하, 진흥원)은 지난 9월 30일 중국 HMD 제조 판매사인 디푼(Deepoon), 중국 게임사 유엘유게임즈(U.LU)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남 체감형 게임 중국 시장 개척 및 사업모델 발굴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국 최대 HMD 제조업체인 디푼은 체감형 게임 장비 기술지원 및 유통 기반조성에 협력할 예정이며, 중국 모바일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 전문기업인 유엘유게임즈는 체감형 게임 콘텐츠의 퍼블리싱 지원 및 중국시장개척을 위한 정보교류와 기술지원을 중심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오창렬 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전남 게임개발사의 중국 진출 활성화와 정보교류 및 기술지원이 구체화 되고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기반조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29일(목)부터 10월 1일(토)까지 중국 쿤산에서 진행된 ‘2016 Digital Entertainment Festival (이하, ’2016 DEF’)‘에 참가해 한국 공동관 운영을 성료하였다. 진흥원과 함께 공동관에 참여한 기업은 (주)브로드웨이엔터테인먼트그룹 인터랙티브, ㈜실루엣미디어그룹아시아, ㈜이키나게임즈, (주)누믹스미디어웍스 총 4개사로 이번 행사에서 약 30여명의 바이어와 20차례 이상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진흥원은 이번 ‘2016 DEF’ 주최사인 GMGC(Golobal Mobile Game Confederation)측과 체감형 게임 중국 진출 활성화 거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GMGC는 모바일 게임과 VR 콘텐츠 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설립된 협회로 진흥원과의 정기적 교류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사업모델 발굴을 추진 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보러가기>
* (경향신문)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중국기업, 체감형 게임 교류협력 MOU체결
* (KNS뉴스통신)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中기업과 체감형 게임 교류협력 MOU 체결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다음글 | 수도권 드론기업, 전남도 이전에 높은 관심 보여 |
|---|---|
| 이전글 | ‘정부지원금의 이해’ 교육 실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