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전국 음악창작소 정책워크숍 강진서 열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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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전국 음악창작소 정책워크숍 강진서 열려【음악창작소사업단】433-3635
- 20~21일 강진 오감통 음악창작소, 지역 대중음악 산업 활성화 방안 등 논의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가 후원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 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는 ‘2016 전국 음악창작소 정책워크숍’이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전남음악창작소(강진)에서 개최된다.
이번 워크숍에는 서울 마포, 부산, 광주, 대구 등 전국 7개 지역 음악창작소 담당자 및 관련 지자체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대중음악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첫날인 20일에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김대진 팀장이 ‘지역 음악창작소의 포지셔닝과 성공전략’, DBM컴퍼니 박승원 대표가 ‘크로스오버 전문 음악창작소로서의 역할과 활성화 전략’, JB월드와이드 김재우 부회장이 ‘지역 뮤지션의 해외진출전략’에 관해 주제발표 한다. 이후에는 우리나라 대중음악산업과 지역음악의 다양성 및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음악창작소 간 공동협력 방안을 이야기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둘째날인 21일에는 지역별 음악창작소 실무자 회의와 음악스튜디오?실내공연장?레지던스 등 오감통 음악창작소를 둘러보는 시설 견학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창렬 진흥원장은 “전국 음악창작소 정책 워크숍을 전남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워크숍을 미래 지속가능한 지역 음악창작소의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보러가기>
* (광남일보)강진서 전국 음악창작소 정책워크숍
* (전남일보)지역 대중음악 활성화 방안 모색
* (무등일보)전국 음악창작소 정책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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