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융합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열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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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융합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열려【광주·전남SW융합클러스터사업단】339-6955
- 접수작 총 75편 중 16편 선발, 학생부 이명훈군·일반부 송법성씨 대상 수상-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사업단(이하 ‘사업단’)이 지난 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6 SW융합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소프트웨어(SW) 융합과 창의성 향상을 통한 SW저변확대 및 산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공모기간동안 총 75편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예선과 본선심사를 거쳐 학생부 8작, 일반부 8작 총 16편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학생부 대상은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 이명훈(18)군의 ‘센서를 이용한 사람감지기’가 선정됐다. 이 아이디어는 최근 발생한 통학버스 어린이 방치사고 뉴스를 시청한 후 고안해 낸 아이디어로 적외선과 열감지센서를 이용해 차량내 남아있는 사람여부를 감지하고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최근 사회적 이슈와 연관한 아이디어 개발로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호평을 받았다.
일반부 대상은 ‘농촌 지역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보안관 드론기술 개발’ 아이디어를 제안한 송법성(38)씨가 수상했다. 송씨는 DGPS(위성항법보정시스템)와 무선충전기술 개발로 드론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여름철 농촌지역 폭염에 의한 사망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DGPS(위성항법보정시스템)는 GPS(위성위치정보시스템) 수신기를 2개 이상 사용하여 상대적 위치를 측정하는 방법을 말한다.
학생부 대상에는 전라남도지사 상이 수여됐으며, 일반부 대상에는 한국전력공사사장 상이 수여됐다.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각 15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이밖에도 최우수상(2팀), 우수상(4팀), 장려상(8팀) 등 14개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 사업에 대한 지역민의 인식을 확산하고, SW중심사회 구현에 한 발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며, “수상작에 대해 지속적인 컨설팅과 기술자문 등의 지원을 통해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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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광주·전남SW융합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 (무등일보)SW융합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 (디지털타임스)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사업단, 융합기술 아이디어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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