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가상현실(VR) 권위자 한자리에…체감형 게임 해외기술교류회 열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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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가상현실(VR) 권위자 한자리에…체감형 게임 해외기술교류회 열려【실감미디어팀】339-6920
- 25~26일 나주 중흥골드스파, 미국 로코반 스튜디오 오태훈 대표 등 연사로 나서 -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반 체감형 게임이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해외 선진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 이하 ‘진흥원’)은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나주 중흥골드스파에서 국내·외 가상현실(VR) 전문가와 기업들을 대상으로 ‘체감형 게임 해외 기술교류회’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체감형 게임의 개발 방향에 대한 현실적 논의’로 총 5명의 연사가 강연에 나선다.
먼저 미국 로코반 스튜디오의 오태훈 대표가 ‘VR콘텐츠 개발자가 알아야 할 몇가지 이야기’에 대해 발표한다. 로코반 스튜디오(前리로드 스튜디오)는 1인칭 슈팅게임(FPS) 분야의 히트작 중 하나인 '콜 오브 듀티'의 개발자들과 디즈니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설립한 미국의 VR 콘텐츠 전문제작사로 VR분야에서 글로벌 주목도가 매우 높은 업체다.
두 번째는 중국 최대 VR업체 디푼(Deepoon)의 윌리엄유(William Yu) 콘텐츠 부장이 ‘중국의 게임산업 동향과 정책방향’에 대해 이야기하며, 세 번째는 대만 씨제이에스 인터랙티브 파우스트 초우(Faust Chou) 대표가 ‘VR 트렌드와 전망 및 어플리케이션 동향’에 대해 강연한다.
이후 중국 VR(가상현실) 콘텐츠 퍼블리싱 및 유통 전문기업 홍빈네트워크의 서정욱 대표와 엔알스튜디오(Next Reality Studio) 김종연 대표가 차례로 강연에 나선다.
이튿날인 26일에는 참가기업들이 모여 전남지역 게임산업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지난 10월 개소한 전남실감미디어산업지원센터 구축장비와 시설을 탐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류회에는 국내 VR 게임 콘텐츠 기업인 (주)엔버즈, 사이다소프트, (주)티어나인, (주)이키나 게임즈 등이 참가해 개발중인 제품과 콘텐츠를 시연 할 것으로 알려져 관련 업체와 일반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오창렬 진흥원장은 “국내?외 체감형 게임 현황을 살펴보고, 미래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이번 교류회를 마련했다.”며, “교류회가 관련 기업인들에게 선진기술과 경험, 혁신역량 등을 함께 공유하는 협력과 발전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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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S뉴스통신)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체감형 게임 해외 기술교류회 개최
* (뉴스1)전남진흥원, 25~26일 '체감형 게임 해외기술교류회'
* (광남일보)국내외 가상현실 권위자, 나주서 기술 공유
* (무등일보)국내·외 가상현실(VR) 권위자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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