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융합 오픈 토크콘서트 성료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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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융합 오픈 토크콘서트 성료【ICT전략사업팀】339-6945
- 11월 30일 조선대 법과대학 모의법정…150여명 참여, 인문학-과학의 융합과 SW이해에 큰 도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사업단(이하 ‘사업단’)이 주관한 ‘2017 SW융합 오픈 토크콘서트’가 지난달 30일 조선대학교 법과대학 모의법정에서 일반인과 대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인 이번 토크콘서트는 SW융합 분야의 최신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신규 아이디어 발굴을 촉진해 SW중심사회를 확산하고 관련분야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
‘소프트웨어 융합, 지금이 미래다 Future is Now’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빅히스토리분야 선구자인 김서형 박사와 메디컬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메디컬 아이피 박상준 대표가 강연자로 나섰다.
첫 번째로 강연에 나선 김서형 박사는 우주학과 천문학에서부터 인류학과 인문학까지 모두를 융합한 ‘빅히스토리’라는 새로운 학문을 바탕으로 융합에 관한 흥미로운 강연을 펼치며 “빅히스토리란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큰 퍼즐판이며 모든 학문의 종합이다. 과거를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현재를 아는 것이고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 메디컬 아이피 박상준 대표는 최근 시작한 첨단의료영상처리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원천기술을 융합한 의료 3D프린터 기술에 관한 SW융합 창업 스토리를 중점적으로 이야기했다.
박 대표는 “의료에서 가치 있는 행위, 의미 있는 일을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다 창업하게 됐고, 개인 맞춤형 3D장기 모형, 가상현실 등으로 수술 전 계획을 세우고 환자들과 이야기하고, 사전 테스트를 통해 실수를 줄이는 일 등 의료SW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며, 청중들에게 ‘SW 기술을 왜 개발해야하는가’라고 하는 근본적인 의문을 지속적으로 가지라고 조언했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청중들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강연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한 대학생은 “콘서트처럼 재미있으면서 소프트웨어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행사였고, 무엇보다도 명사들과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고 말했다.
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가 SW융합을 통해 SW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인식을 확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며, “기업인과 대학생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SW융합에 대한 인식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보러가기>
* (아시아경제)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사업단, 토크콘서트 성료
* (전남일보) SW융합 오픈 토크콘서트 성료 조선대서
* (한국시민기자협회) SW융합 오픈 토크 콘서트 조선대에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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