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SW융합 미래인재양성캠프 성료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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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SW융합 미래인재양성캠프 성료【ICT전략사업팀】339-6942
- 전남지역 9개 초등학교 학생 및 교사 100여명 참석…체험중심 SW교육 수료-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사업단(이하 ‘사업단’)과 전라남도교육청이 주관한 ‘전남 SW융합 미래인재양성캠프’가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목포시 청소년수련원에서 전남지역 9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및 교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했다.
‘생명의 땅, 전남 SW융합으로 미래의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캠프는 전남지역 ICT특화산업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융합 교육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에너지·농수축산·우주항공·해양조선 총 4개 분야 6개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
72명의 학생들은 1박 2일 동안 4~5명으로 팀을 이루어 전남 ICT분야의 미래 핵심 산업을 중심으로 컴퓨팅 사고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받았으며, 교육을 통해 전남의 미래 산업과 SW융합을 어떻게 연계시킬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과정별 에너지 사용료 계산 프로그램 제작, 스마트 닭장 만들기, 드론 배달 프로그램 만들기, 해양관광 로봇 배 만들기 등 체험 중심교육을 이수했으며, 캠프 마지막 날 1박 2일 동안 활동한 내용과 제작한 결과물을 발표하며 의견을 공유하고 최고의 팀을 가려보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최우수상은 스마트 닭장을 발표한 나주 빛가람초등학교의 무한상상팀이 차지했다. 무한상상팀 임은아 학생은 “이번 캠프를 통해 우리 지역의 주요 산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프로그램으로 개발해보면서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특히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토론하고 체험하는 것이 가장 보람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캠프 교육을 진행한 김도형 선생님은 “학생들의 SW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느꼈던 캠프였다”고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오창렬 원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 소프트웨어 융합 교육을 위해 전라남도교육청과 함께 전남ICT특화산업과 소프트웨어 교육을 융합한 새로운 방식의 교육을 준비 중이고, 이번 캠프가 그 첫 번째 단추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앞으로 도내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융합에 대해 재미있고 즐거운 놀이 문화로 인식할 수 있도록 전남지역 전략산업과 융합한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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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전남SW융합 미래인재양성캠프' 성료…“ICT특화산업과 SW교육 융합”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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