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스타트업 소양교육 참여자 모집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8-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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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스타트업 소양교육 참여자 모집【기업육성팀】339-6995
- ‘남도에 홀딱 빠지다’ 콘텐츠 기획·제작자 대상 남도투어 스토리 교육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이하 진흥원)은 전라남도 소재의 문화·관광 자원을 직접 답사하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이를 산업적 가치로 발전시키는 ‘남도에 홀딱 빠지다’를 마련, 오는 2월 9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남도에 홀딱 빠지다’는 2017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육성센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콘텐츠 스타트업 소양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라남도의 관광지와 설화, 판소리 등 유·무형 자원 체험을 통해 전남의 콘텐츠를 상품화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진흥원은 2월부터 4월까지 매주 1회씩 총 8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부적으로는 ▲이론(문화콘텐츠와 지역 스토리텔링 사례 등) ▲전문가와 함께하는 1박2일 팸투어(강진, 장흥, 구례, 보성, 완도, 해남) ▲워크숍(과제 실현 및 멘토링 교육) ▲발표회(상품회 기획서 및 시나리오) 등으로 운영된다.
첫 번째 코너로 오는 2월 2일 오후2시 고궁박물관(서울시 종로구 효자로 소재)에서 미술사학자 유홍준 교수를 초청해 ‘유홍준이 바라보는 전라남도의 매력’을 주제로 오픈특강을 연다. 이날 강의는 본 사업에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남도의 풍부한 문화자원과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마련하게 됐다.
본 사업은 지역 인문학 전문가(대동문화재단 조상열 대표)와 문화 산업계 전문가(순천 미디어 인 정현필 대표)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창작기획 멘토링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대화 및 토론형식의 열린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창의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아이디어의 완성도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콘텐츠 기획·제작자·작가 등 콘텐츠 산업 종사자나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재)정보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www.jcia.or.kr)에서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kms21@jcia.or.kr) 신청하면 된다. 진흥원은 심사를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문의=061-339-69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