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한국지식재산관리재단 협약체결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8-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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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한국지식재산관리재단 협약체결 【인력양성팀】339-6968
- 지식공유형 일자리 창출 생태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약속-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 이하 ‘진흥원’)이 최근 한국지식재산관리재단(이사장 황종환)과 전라남도 지식공유형 일자리 창출 생태계 조성 협력을 골자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진흥원이 전남도내 미취업 청년들의 공공형 일자리 경험제공을 위해 진행 중인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전남이 보유한 지식재산 발굴 및 DB구축 협력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전남 청년 지식공유사업 큐레이터 교육프로그램 운영 ▲전남 보유 지식재산 실태조사 및 발굴 ▲지식재산 분석 및 사업화 모델 기획 ▲전남 청년 및 기업의 지식재산활용 취·창업모델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오창렬 진흥원장은 “지역 역사 ·문화 ·향토자원을 잘 축적하고 관리하며, 이를 지식재산으로 가공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곧 미래 지식기반사회를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다.”며, “협약을 계기로 지역성과 전통성을 지닌 자원을 관리하는 체계적 시스템을 마련함과 동시 지속가능한 청년 일자리가 다수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은 지역 미취업 청년들에게 공공형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민간 일자리로의 취 ·창업 및 창직 등을 지원하기 위해 전라남도(일자리정책실)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사업으로 진흥원은 지난 2월 ‘지식공유 큐레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통해 7명의 지역 청년을 채용한 바 있다. 이들은 전라남도 권역별 향토 지식재산 발굴과 DB구축,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지식재산 큐레이터’ 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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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식공유형 일자리 창출 생태계 조성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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