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기업협업 융복합콘텐츠 지원사업 킥오프 회의 개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8-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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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협업 융복합콘텐츠 지원사업 킥오프 회의 개최 【융합콘텐츠진흥팀】339-6998
- 지역 콘텐츠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을 통한 전남 문화· 관광 콘텐츠 고도화 사업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 이하 ‘진흥원’)이 최근 전남실감미디어산업지원센터에서 ‘기업협업 융복합콘텐츠 고도화 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콘텐츠 고도화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과 기업 애로사항 청취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참여기업 소개 ▲기업별 과제방향 및 추진전략 소개 ▲과제관리 방법 안내 ▲기업 간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기업협업 융복합콘텐츠 고도화 지원사업’은 전남 유무형 문화· 관광자원을 소재로한 기존 콘텐츠를 국내 스타트업과 지역 콘텐츠 기업 간 협업을 통해 고도화 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 공모와 평가를 통해 총 12개의 과제를 선정했으며, 오는 5월 말까지 콘텐츠 고도화 및 상용화를 완료하게 된다.
한 예로 (주)비씨콘(대표 김동현)과 (주)유앤아이(대표 문형두)는 담양 죽녹원과 소쇄원 등 관광지와 자연풍경을 360도로 체험 할 수 있는 4D VR콘텐츠 고도화 사업에 착수한다. 드론촬영, CG(컴퓨터 그래픽), 4D모션 고도화 등을 통해 지역 관광명소를 더욱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도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실감장비를 활용한 체험존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오창렬 진흥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무엇보다도 유망기술을 가진 스타트업과 지역 콘텐츠 기업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이 기대된다.”며, “협업을 통해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지역 우수 콘텐츠가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도 진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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