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산업협의회 회장 취임(보도자료)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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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산업진흥원, 전국 지역문화산업의 허브 역할 담당
- 김기훈 원장, 지역문화산업지원기관협의회 회장으로 선출 -
전라남도와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이사장 박준영, 원장 김기훈)은 지난 12일 김기훈 원장이 지역문화산업지원기관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지역문화산업지원기관협의회는 전국의 13개 문화산업 진흥기관이 지역 문화산업 육성과 정책 개발을 위해 2004년에 결성한 협의체이다.
제 7대 임원단은 회장에 전남문화산업진흥원 김기훈 원장이, 부회장에 충남문화산업진흥원 설기환 원장이 선출되었다. 임기는 1년이며, 지역 문화산업 진흥기관들을 대표하여 문화체육관광부를 포함한 정부 부처 및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같은 전담기관들을 상대로 지역문화산업 육성 정책 협의를 담당하게 된다.
이와 동시에 전라남도는 2010년 10월 중 개최예정인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의 ‘전국 문화산업정책 워크숍’을 전남으로 유치하였다고 밝혔다. 문화부가 매년 주최하고 지역 문화산업 진흥기관이 주관하는 문화산업정책 워크숍은 전국의 문화산업 관련 공무원, 산업계, 학계 종사자들이 문화산업 육성정책 개발을 위해 머리를 맞대는 대규모 행사이다. 전라남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남 문화자원의 우수성과 지역문화산업의 가능성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남문화산업진흥원 김기훈 원장은 “이번 지역문화산업지원기관협의회의 회장을 맡게됨에 따라 전남이 지역 문화산업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된 것은 물론이고 전남의 목소리를 중앙 부처에 직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하게 되어 향후 전남 문화산업의 육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문화산업지원기관협의회는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을 비롯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강원정보문화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주정보영상진흥원,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제주지식산업진흥원, 목포문화산업지원센터, 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 청주문화산업지원센터, 인천정보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14개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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