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TV애니메이션 "렛츠 스피드 업" 전국 방영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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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TV애니메이션 "렛츠 스피드 업" 전국 방영
-문화콘텐츠를 통한 F1 코리아 그랑프리 홍보
-애니북 및 자동차 완구 출시
전세계 19개 국가를 돌며 진행되는 '2010 F1 월드챔피언십'의 17번째 경기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10월 22일부터 3일간 전남 영암에서 열린다. 전세계 60억명이 즐기는 F1경기가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만큼 대회에 대한 언론매체의 조명과 일반인의 관심도 뜨겁다. TV로만 지켜볼 수 있었던 스피드 축제를 직접 지켜볼 수 있다는 것과 시속 300km를 넘는 자동차경주의 속도감은 분명 자동차 관계자가 아니어도 큰 매력을 느낄 것이다.
전남뿐 아니라 전국에서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홍보를 위한 문화콘텐츠로 TV애니메이션이 제작되어 전국 방영되었다. 어른뿐 아니라 어린이를 통한 가족단위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제작된 "렛츠 스피드 업- 꿈을 향한 질주"는 추석날인 9월 22일 오후 EBS를 통해 30분간 특집방송되었다.

애니메이션은 세계 최고의 드라이버를 꿈꾸는 주인공 ‘최강’, 그리고 F1 그랑프리 챔피언 '��터'의 따뜻한 우정과 박진감 넘치는 F1경기, F1을 향한 열정과 꿈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실제 경기가 열리는 전남 일대와 영암 F1서킷을 배경으로 하여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생생함을 더했다. 또한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기간 즈음하여 재방송 되며, 호남방송을 비롯한 지역 케이블TV를 통해서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애니메이션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F1대회에 앞서 애니메이션의 생생한 장면이 담겨진 애니북과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경주차가 무선조종 완구로 제작된다. 제작된 문화상품은 10월 20일부터 목포시 평화광장에서 진행되는 F1 문화행사 현장에서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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